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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아시아헤럴드 - 전체기사</title>
<description>아시아헤럴드</description>
<link>https://www.asiaherald.co.kr</link>
<language>ko</language>
<lastBuildDate>Wed, 07 Oct 2026 19:05:06 +0900</lastBuildDate>
<copyright>아시아헤럴드</copyright>
  <item>
	  <title><![CDATA[애드원, ‘AI 기반 멀티페르소나 크로스미디어 광고효과분석’ 솔루션 테이블오더 매체로 확대 적용]]></title>
	  <link>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021</link>
	  <dc:creator><![CDATA[이선형]]></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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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Sep 2026 16:59:2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AI 기반 크로스미디어 애드테크(AD-Tech) 전문기업 ㈜애드원(대표 조항원)이 ‘AI 기반 멀티페르소나 크로스미디어 광고효과분석’ 솔루션을 차세대 오프라인 디지털 매체인 ‘테이블오더’ 영역까지 확대 적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매체 확장은 기존 TV와 온라인 디지털 매체 중심이던 분석 범위를 식음료(F&B) 매장 등 오프라인 현장으로까지 넓힌 것이 특징이다. 애드원은 테이블오더 연동을 통해 소비자의 매장 방문 데이터(업종, 방문주기 등)와 소비 맥락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고, 광고주와 매체사에 향상된 타겟팅 및 반응 측정 솔루션을 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I 기반 크로스미디어 애드테크(AD-Tech) 전문기업 ㈜애드원(대표 조항원)이 ‘AI 기반 멀티페르소나 크로스미디어 광고효과분석’ 솔루션을 차세대 오프라인 디지털 매체인 ‘테이블오더’ 영역까지 확대 적용한다고 밝혔다. </p>

<p>이번 매체 확장은 기존 TV와 온라인 디지털 매체 중심이던 분석 범위를 식음료(F&B) 매장 등 오프라인 현장으로까지 넓힌 것이 특징이다. 애드원은 테이블오더 연동을 통해 소비자의 매장 방문 데이터(업종, 방문주기 등)와 소비 맥락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고, 광고주와 매체사에 향상된 타겟팅 및 반응 측정 솔루션을 제공할 방침이다.</p>

<p>2020년 설립된 애드원은 온디바이스 AI(On-Device AI) 에이전트 기술을 기반으로 사용자 시청 맥락에 맞춘 미디어 추천과 크로스미디어 광고효과분석을 전문으로 해온 기업이다. 이번 오프라인 매체 연동 역시 이러한 AI Agent 기술을 바탕으로 분산된 시청·소비 데이터를 다각도로 분석해 서비스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됐다.</p>

<p>이와 함께 애드원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주관하는 총 32억 원 규모의 &#39;미디어 개인화 서비스 AI 에이전트 기술개발&#39; 국책과제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서, 데이터 암호화 및 프라이버시 보호 기술을 접목한 안전한 데이터 분석 환경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p>

<p>조항원 애드원 대표이사는 “이번 테이블오더 연동은 TV와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 접점까지 AI Agent 기술의 적용 범위를 확장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매체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지속하여 멀티페르소나 기반 크로스미디어 통합광고효과분석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스타트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애드원, 한국투자증권과 대표주관사 계약 체결]]></title>
	  <link>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020</link>
	  <dc:creator><![CDATA[이선형]]></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020</guid>
	  <pubDate>Tue, 22 Sep 2026 16:27:0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AI 기반 크로스미디어 애드테크(AD-Tech) 전문기업 ㈜애드원(대표 조항원)이 한국투자증권과 기업공개(IPO)를 위한 대표주관사 계약을 체결했다. 애드원은 이번 대표주관사 계약 체결을 바탕으로 내부 경영 체계를 정비하고 재무 건전성을 관리할 계획이다. 2020년 설립된 애드원은 온디바이스 AI(On-Device AI) 에이전트 기술을 활용해 사용자 시청 맥락에 맞춘 미디어 추천 솔루션과 크로스미디어 통합 광고효과분석 플랫폼을 제공하는 기업이다.현재 TV, 디지털, OOH(테이블 오더 등) 등 다양한 매체에 AI Agent 기술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I 기반 크로스미디어 애드테크(AD-Tech) 전문기업 ㈜애드원(대표 조항원)이 한국투자증권과 기업공개(IPO)를 위한 대표주관사 계약을 체결했다. </p>

<p>애드원은 이번 대표주관사 계약 체결을 바탕으로 내부 경영 체계를 정비하고 재무 건전성을 관리할 계획이다. </p>

<p>2020년 설립된 애드원은 온디바이스 AI(On-Device AI) 에이전트 기술을 활용해 사용자 시청 맥락에 맞춘 미디어 추천 솔루션과 크로스미디어 통합 광고효과분석 플랫폼을 제공하는 기업이다.</p>

<p>현재 TV, 디지털, OOH(테이블 오더 등) 등 다양한 매체에 AI Agent 기술을 적용해 소비자의 이용 패턴을 분석하는 ‘멀티페르소나 기반 크로스미디어 통합광고효과분석’ 서비스를 개발 중이다. 매체별로 분산되어 있던 시청 및 소비 데이터를 통합 분석해 광고 반응 측정과 타겟팅 기술을 지원한다. </p>

<p>아울러 애드원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주관 &#39;미디어 개인화 서비스 AI 에이전트 기술개발&#39; 국책과제의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서 총 32억 원 규모의 연구개발을 수행 중이다. 이 과제를 통해 데이터 암호화 및 프라이버시 보호 기술을 적용, 개인정보 유출 우려 없는 안전한 데이터 분석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p>

<p>조항원 애드원 대표이사는 "한국투자증권과의 대표주관사 계약 체결을 통해 기업 가치 검증 과정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향후 AI Agent 솔루션과 광고효과분석 기술 고도화를 지속하고, 주요 제휴 매체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투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와이앤아처, ‘2026 체육인 직업안정(창업지원) 사업 Family Day’ 성료]]></title>
	  <link>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017</link>
	  <dc:creator><![CDATA[이선형]]></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017</guid>
	  <pubDate>Wed, 16 Sep 2026 15:29:5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며 와이앤아처가 운영하는 ‘2026 체육인 직업안정(창업지원) 사업’ Family Day가 지난 9월 10일 개최됐다.이번 Family Day는 체육인 창업기업 간 교류를 확대하고 사업 운영 과정에서 쌓은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향후 사업 확장과 협업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국내 대표 스타트업 축제인 ‘Try Everything 2026’과 연계해 진행됐다. 참여기업들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행사장에서 다양한 스타트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살펴보고 최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2026 체육인 직업안정(창업지원) 사업 Family Day’ 현장. (제공: 와이앤아처)" height="450"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9/28017_8184_2613.pn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                      ‘2026 체육인 직업안정(창업지원) 사업 Family Day’ 현장. (제공: 와이앤아처)</div><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184 float-center" data-idxno="8184"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2026 체육인 직업안정(창업지원) 사업 Family Day’ 현장. (제공: 와이앤아처)" height="450"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9/28017_8184_2613.png" width="600" />
<figcaption>                      ‘2026 체육인 직업안정(창업지원) 사업 Family Day’ 현장. (제공: 와이앤아처)</figcaption>
</figure>
</div>

<p>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며 와이앤아처가 운영하는 ‘2026 체육인 직업안정(창업지원) 사업’ Family Day가 지난 9월 10일 개최됐다.</p>

<p>이번 Family Day는 체육인 창업기업 간 교류를 확대하고 사업 운영 과정에서 쌓은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향후 사업 확장과 협업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p>

<p>행사는 국내 대표 스타트업 축제인 ‘Try Everything 2026’과 연계해 진행됐다. 참여기업들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행사장에서 다양한 스타트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살펴보고 최신 창업 및 산업 트렌드를 접하는 시간을 가졌다.</p>

<p>축제 참관 이후 진행된 Family Day에서는 전문가 특강과 1:1 밋업, 저녁 식사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이 이어졌다. 특히 기업별 사업 현황과 성장 단계에 맞춰 전문가와 직접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참여기업들이 사업 운영 과정에서 겪고 있는 고민을 점검하고 향후 성장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했다.</p>

<p>참여기업 간 자유로운 네트워킹도 진행됐다. 서로 다른 종목과 사업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체육인 창업가들이 각자의 사업 모델과 경험을 공유하고, 향후 협업 가능성을 논의하는 등 기업 간 교류를 확대하는 시간이 마련됐다.</p>

<p>‘2026 체육인 직업안정(창업지원) 사업’은 체육인의 경험과 전문성을 창업으로 연결하고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창업 역량 강화 교육을 비롯해 사업 점검, 전문가 컨설팅 및 네트워킹 등 체육인 창업가의 성장 단계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p>

<p>이번 Family Day 역시 일회성 교육을 넘어 참여기업 간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실제 사업 성장에 필요한 외부 전문가 및 창업 생태계와의 접점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p>

<p>와이앤아처 관계자는 “이번 Family Day가 참여기업들이 서로의 경험과 사업에 대해 이해하고 새로운 협업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육인 창업기업들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성장시키고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과 교류의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p>

<p>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이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와이앤아처, 체육인 창업기업과 ‘Try Everything 2026’ 참가…투자·협력 기회 모색]]></title>
	  <link>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016</link>
	  <dc:creator><![CDATA[이선형]]></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016</guid>
	  <pubDate>Wed, 16 Sep 2026 15:29:4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스포츠 특화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26 체육인 직업안정(창업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9월 10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 ‘Try Everything 2026’에 체육인 창업기업과 함께 참가했다.‘트라이 에브리싱(Try Everything)’은 국내외 스타트업과 투자자·대기업·창업지원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투자유치와 사업협력, 해외진출 기회를 모색하는 서울의 대표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다. 서울시와 매경미디어그룹이 공동 주최하며, 올해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2026 체육인 직업안정(창업지원) 사업’ 참여기업의 ‘Try Everything 2026’ 참가 현장. (제공: 와이앤아처)" height="324"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9/28016_8183_2412.pn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   ‘2026 체육인 직업안정(창업지원) 사업’ 참여기업의 ‘Try Everything 2026’ 참가 현장. (제공: 와이앤아처)</div><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183 float-center" data-idxno="8183"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2026 체육인 직업안정(창업지원) 사업’ 참여기업의 ‘Try Everything 2026’ 참가 현장. (제공: 와이앤아처)" height="324"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9/28016_8183_2412.png" width="600" />
<figcaption>   ‘2026 체육인 직업안정(창업지원) 사업’ 참여기업의 ‘Try Everything 2026’ 참가 현장. (제공: 와이앤아처)</figcaption>
</figure>
</div>

<p>스포츠 특화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26 체육인 직업안정(창업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9월 10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 ‘Try Everything 2026’에 체육인 창업기업과 함께 참가했다.</p>

<p>‘트라이 에브리싱(Try Everything)’은 국내외 스타트업과 투자자·대기업·창업지원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투자유치와 사업협력, 해외진출 기회를 모색하는 서울의 대표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다. 서울시와 매경미디어그룹이 공동 주최하며, 올해는 ‘AI Changes Everything, Now Try Everything’을 주제로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DDP에서 진행됐다. 국내외 스타트업 80개사를 비롯해 대기업관·글로벌관 등이 참여해 AI·로봇 등 혁신기술을 선보였다.</p>

<p>이번 축제에서 체육인 직업안정 사업 참여기업인 사단법인 튼튼, 에이머즈, 나인나인 스포츠랩 등 3개사가 전시부스를 운영하며 각 사의 사업 아이템을 국내외 투자자와 창업생태계 관계자에게 선보였다. 사단법인 튼튼은 유소년 축구 발굴·교육 및 대회 운영 서비스를, 에이머즈는 AI를 활용한 양궁 특화 개인 맞춤형 피드백 플랫폼을, 나인나인 스포츠랩은 K-노르딕 스키 부츠 제작·유통 사업을 소개했다.</p>

<p>참여기업들은 전시부스를 찾은 투자자 및 참관객과 사업 모델과 시장성, 향후 성장 전략을 논의하며 실질적인 투자유치·사업협력 기회를 모색했다. 이 밖에도 체육인 직업안정 사업에 참여 중인 창업기업 관계자 14여 명이 전시부스와 축제 현장을 함께 참관하며, 글로벌 스타트업 생태계의 최신 동향과 혁신기술을 살펴보고 네트워킹 기회를 가졌다.</p>

<p>특히 이날 행사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관계자가 현장을 방문해 체육인 창업기업의 전시부스를 둘러보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 방문한 관계자들은 참여기업의 사업 아이템과 성장 가능성을 살펴보며 참여기업을 격려하고, 향후 사업 운영에 반영할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p>

<p>와이앤아처는 체육인 특유의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창업 아이템을 축제 참가자들에게 선보이며, 체육인 창업이 스포츠 산업을 넘어 다양한 시장으로 확장될 수 있는 가능성을 알렸다. 와이앤아처는 이번 축제 참가 이후에도 현장에서 관심을 보인 투자자 및 협력 기회를 참여기업과 연계하는 한편, IR 자료 보완 및 후속 미팅 등 맞춤형 사업화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p>

<p>와이앤아처 관계자는 “이번 ‘Try Everything 2026’ 참가를 통해 체육인 창업기업이 국내외 투자자와 창업생태계 관계자들에게 직접 사업을 알리고, 시장의 반응을 확인하며 성장 방향을 점검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체육인 창업기업이 더 넓은 시장과 투자자를 만날 수 있도록 다양한 참가·연계 기회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글로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제주 청년창업기업 투자유치 역량 강화 위한 ‘2026 청년창업스케일업 지원사업 데모데이’ 성료]]></title>
	  <link>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015</link>
	  <dc:creator><![CDATA[이선형]]></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015</guid>
	  <pubDate>Wed, 16 Sep 2026 08:55:0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제주지역 청년창업기업의 투자유치 역량 강화와 투자 연계를 위한 ‘2026 청년창업스케일업 지원사업 데모데이’가 지난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그라벨호텔제주에서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재)제주테크노파크와 와이앤아처㈜, 프렌드투자파트너스㈜, ㈜노바벤처스, 디자인북나리가 공동 주최했으며, \'2026 청년창업스케일업 지원사업\' 및 \'2026 제주 해양수산 스케일업 IR 패키지\'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행사에서는 참여기업의 IR 피칭과 투자사 심사역들의 질의응답을 통해 기업별 사업성과와 성장 가능성을 공유했다. 또한 라운드 로빈 밋업]]></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2026 청년창업스케일업 데모데이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height="400"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9/28015_8182_5153.jp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                                 2026 청년창업스케일업 데모데이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div><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182 float-center" data-idxno="8182"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2026 청년창업스케일업 데모데이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height="400"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9/28015_8182_5153.jpg" width="600" />
<figcaption>                                 2026 청년창업스케일업 데모데이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제주지역 청년창업기업의 투자유치 역량 강화와 투자 연계를 위한 ‘2026 청년창업스케일업 지원사업 데모데이’가 지난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그라벨호텔제주에서 개최됐다.</p>

<p>이번 행사는 (재)제주테크노파크와 와이앤아처㈜, 프렌드투자파트너스㈜, ㈜노바벤처스, 디자인북나리가 공동 주최했으며, &#39;2026 청년창업스케일업 지원사업&#39; 및 &#39;2026 제주 해양수산 스케일업 IR 패키지&#39;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p>

<p>행사에서는 참여기업의 IR 피칭과 투자사 심사역들의 질의응답을 통해 기업별 사업성과와 성장 가능성을 공유했다. 또한 라운드 로빈 밋업을 통해 참여기업과 투자사 간 1:1 네트워킹을 진행하며 후속 투자 및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특히 아이엠투자파트너스, 시리즈벤처스, 대교인베스트먼트, 넥스트지인베스트먼트, 뉴키즈인베스트먼트 등 투자사 관계자들이 평가위원으로 참여해 각 기업의 IR을 직접 평가하고 투자 관점의 피드백을 제공했다.</p>

<p>이와 함께 공공조달 교육을 통해 창업기업의 B2G 시장 진출 및 공공조달 시장 입점에 필요한 실무 내용을 공유하며 참여기업의 사업 확장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도 마련됐다.</p>

<p>와이앤아처 관계자는 “이번 데모데이를 통해 제주 창업기업들이 투자자와 직접 만나 사업의 가능성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네트워킹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참여기업의 투자유치와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후속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p>

<p>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이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인 + AI’로 게임 만든다…키넥트게임즈, 와이앤아처로부터 시드 투자 유치]]></title>
	  <link>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013</link>
	  <dc:creator><![CDATA[이선형]]></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013</guid>
	  <pubDate>Tue, 15 Sep 2026 13:43:5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대표 신진오·이호재)가 운용하는 ‘와이앤아처 히어로즈 개인투자조합 1호’가 AI 기반 게임 개발 스튜디오 ㈜키넥트게임즈(공동대표 김동국·박종문)에 1억 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단행했다고 밝혔다.키넥트게임즈는 게임 기획부터 개발·아트·QA·운영까지 제작 전 과정에 생성형 AI를 적용해 공정을 표준화·매뉴얼화하는 게임 개발사다. 다수의 인력이 투입되는 개발 조직을 ‘핵심 인력 2인 + AI + 선택적 외주’ 구조로 압축해 고정비를 최소화하고, 개발 기간을 단축하는 것을 사업 모델로 삼고 있다.공동대표 2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키넥트게임즈의 ‘망치 마스터’, ‘신화의 기록’ 게임 화면. (제공: 키넥트게임즈)" height="178"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9/28013_8181_3752.png" width="591"  class="type:primaryImage" /><div>                        키넥트게임즈의 ‘망치 마스터’, ‘신화의 기록’ 게임 화면. (제공: 키넥트게임즈)</div><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181 float-center" data-idxno="8181"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591px"><img alt="                      키넥트게임즈의 ‘망치 마스터’, ‘신화의 기록’ 게임 화면. (제공: 키넥트게임즈)" height="178"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9/28013_8181_3752.png" width="591" />
<figcaption>                        키넥트게임즈의 ‘망치 마스터’, ‘신화의 기록’ 게임 화면. (제공: 키넥트게임즈)</figcaption>
</figure>
</div>

<p>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대표 신진오·이호재)가 운용하는 ‘와이앤아처 히어로즈 개인투자조합 1호’가 AI 기반 게임 개발 스튜디오 ㈜키넥트게임즈(공동대표 김동국·박종문)에 1억 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단행했다고 밝혔다.</p>

<p>키넥트게임즈는 게임 기획부터 개발·아트·QA·운영까지 제작 전 과정에 생성형 AI를 적용해 공정을 표준화·매뉴얼화하는 게임 개발사다. 다수의 인력이 투입되는 개발 조직을 ‘핵심 인력 2인 + AI + 선택적 외주’ 구조로 압축해 고정비를 최소화하고, 개발 기간을 단축하는 것을 사업 모델로 삼고 있다.</p>

<p>공동대표 2인은 각 분야에서 25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김동국 대표(CEO·CTO)는 누적 매출 1,000억 원 이상을 기록한 ‘블레이드 for Kakao’의 메인 테크니컬 디렉터를 맡았고, ㈜코어크리에이티브를 설립해 ‘One for Kakao’로 구글플레이 인기 순위 1위를 달성했다. 박종문 대표(CEO·COO)는 넷마블·큐로드·CCR·한빛소프트 등 여러 게임 회사에서 전략기획과 사업기획을 총괄했으며, 다수의 스타트업 설립과 정부지원사업·PF를 진행해 왔다.</p>

<p>키넥트게임즈는 개발 기간이 비교적 짧고 언어·콘텐츠 장벽이 낮아 글로벌 동시 서비스에 유리한 방치형 RPG를 주력 장르로 선택했다. 방치형 RPG는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이 14~15조 원 규모에서 정체된 가운데, 모바일 게임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021년 1.6%에서 2025년 16.0%로 성장한 장르다.</p>

<p>첫 번째 타이틀 ‘망치 마스터’는 전체 공정의 80%를 완료하고 2026년 10월 론칭을 앞두고 있다. 2D 중심의 기존 방치형 RPG와 달리 3D 실시간 전투를 적용해 ‘보는 재미’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장비 제작·강화와 대장간 성장 시스템을 비롯해 PVP·길드전 등을 핵심 콘텐츠로 구성했다. 이어 2027년 캐주얼 방치형 ‘판타지 타운’과 한국 전통 신화 기반 방치형 카드 RPG ‘신화의 기록’을 순차 출시할 계획이다. ‘신화의 기록’은 구미호·도깨비·산신령·설문대할망 등 신령 캐릭터 아트 120종을 자체 AI 커스텀 노하우를 활용해 1개월 만에 제작 완료했다.</p>

<p>키넥트게임즈가 함께 준비 중인 인게임 AI 자동 숏폼 시스템은 유저가 PVP나 길드전을 플레이하면 AI가 명장면을 자동으로 포착·편집해 자막과 BGM을 입힌 15~30초 분량의 세로형 숏폼을 생성한다. 생성된 영상은 틱톡·유튜브 쇼츠·인스타그램 릴스 등에 배포하며, 업로드와 신규 유입에 기여한 유저에게는 게임 내 포인트를 지급한다. </p>

<p>회사는 이 시스템을 주간 리그·월간 길드전·시즌 챔피언십으로 이어지는 비동기 e스포츠 구조와 결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마케팅비 부담을 낮추면서 오가닉 유입과 리텐션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인게임 AI 자동 숏폼 시스템은 2026년 4분기 ‘망치 마스터’에 1차 적용될 예정이다.</p>

<p>키넥트게임즈는 이번 투자금을 인건비, 게임 개발 및 그래픽 외주, 초기 글로벌 이용자 확보(UA)·커뮤니티 운영 및 서버 구축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국내와 해외 매출 비중을 40대 60으로 설정하고 북미·대만·동남아를 거점으로 출시 시점부터 다국어를 적용해 글로벌 동시 서비스를 진행한다.</p>

<p>김동국·박종문 키넥트게임즈 공동대표는 “게임 한 편의 흥행에 회사의 생존을 걸지 않고, 매년 신작과 데이터를 쌓아 다음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작은 팀도 AI를 제대로 활용하면 글로벌에서 연속으로 성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을 ‘망치 마스터’부터 증명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투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런샷 주식회사, 해산 및 채권 신고 공고]]></title>
	  <link>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012</link>
	  <dc:creator><![CDATA[이선형]]></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012</guid>
	  <pubDate>Tue, 15 Sep 2026 12:13:5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런샷 주식회사는 2026년 8월 25일 임시주주총회 결의에 따라 해산하고 현재 청산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에 대하여 채권이 있으신 분은 본 공고 게재일 다음 날부터 2개월 이내에 그 채권액을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 기간 내에 신고가 없을 경우 해당 채권은 청산에서 제외됨을 공고합니다. 회사명: 런샷 주식회사 본점: 대구광역시 달성군 다사읍 세천로 108, 앙코르라구나 204-19호 청산인: 신효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600"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9/28012_8180_1217.jp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180 float-center" data-idxno="8180"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height="600"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9/28012_8180_1217.jpg" width="60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런샷 주식회사는 2026년 8월 25일 임시주주총회 결의에 따라 해산하고 현재 청산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p>

<p>이에 당사에 대하여 채권이 있으신 분은 본 공고 게재일 다음 날부터 2개월 이내에 그 채권액을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 기간 내에 신고가 없을 경우 해당 채권은 청산에서 제외됨을 공고합니다. </p>

<p>회사명: 런샷 주식회사 </p>

<p>본점: 대구광역시 달성군 다사읍 세천로 108, 앙코르라구나 204-19호 </p>

<p>청산인: 신효주 </p>

<p>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미분류 기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와이앤아처, 10주년 맞은 글로벌 스타트업 컨퍼런스 ‘A-STREAM’ 10월 제주서 개최]]></title>
	  <link>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011</link>
	  <dc:creator><![CDATA[이선형]]></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011</guid>
	  <pubDate>Tue, 15 Sep 2026 11:53:4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가 오는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제주 해비치 호텔앤리조트에서 10주년을 맞은 ‘2026 A-STREAM in JEJU’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10주년을 맞는 A-STREAM은 와이앤아처가 2017년부터 이어온 글로벌 스타트업 컨퍼런스로, 국내 스타트업의 투자 유치와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창업 생태계 행사다. 올해 행사는 ‘Stream Together! Scale Global!’을 슬로건으로 스타트업과 투자자, 글로벌 파트너가 2박 3일간 한 공간에 머무르며 실질적인 딜플로우와 네트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1269"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9/28011_8185_2137.pn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185 float-center" data-idxno="8185"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height="1269"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9/28011_8185_2137.png" width="60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가 오는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제주 해비치 호텔앤리조트에서 10주년을 맞은 ‘2026 A-STREAM in JEJU’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올해로 10주년을 맞는 A-STREAM은 와이앤아처가 2017년부터 이어온 글로벌 스타트업 컨퍼런스로, 국내 스타트업의 투자 유치와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창업 생태계 행사다. 올해 행사는 ‘Stream Together! Scale Global!’을 슬로건으로 스타트업과 투자자, 글로벌 파트너가 2박 3일간 한 공간에 머무르며 실질적인 딜플로우와 네트워크를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춰 진행된다.</p>

<p>이번 행사에는 스타트업 100개사와 국내 벤처캐피탈 관계자 60명, 해외 투자자 32명 등 총 300명 규모의 창업 생태계 관계자가 참여할 예정이다. 유럽, 동남아, 일본 등 3개 권역의 해외 투자자를 초청해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IR과 해외 시장 진출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p>

<p>이번 A-STREAM은 단순한 강연 중심 행사를 넘어 투자자와 스타트업 간 실질적인 교류와 후속 논의가 이어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 밀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행사 기간 동안 기업당 최소 4회 이상의 1:1 비즈니스 매칭이 제공되며, 총 400건 이상의 비즈니스 매칭이 추진될 예정이다.</p>

<p>주요 프로그램은 기조연설, 투자자 리버스 피칭, 국내 IR 피칭, 글로벌 IR 피칭, 1:1 비즈니스 밋업, 네트워킹 디너, 부스존 및 네트워킹존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투자자 리버스 피칭에서는 참여 투자사가 직접 투자 전략과 포트폴리오를 소개하며, 국내 IR은 3개 트랙, 글로벌 IR은 유럽·동남아·일본 3개 권역으로 나뉘어 진행된다.</p>

<p>행사 첫날인 10월 20일에는 참가자 등록과 개막식을 시작으로 브랜드 컨설턴트 노희영 식음연구소 대표와 크리에이터이자 연쇄창업가인 타일러 라쉬의 기조연설이 진행된다. 노 대표는 브랜드 전략과 창업 성장 경험을, 타일러 라쉬는 K-컬처 기반 글로벌 창업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후 투자자 리버스 피칭과 자유 네트워킹이 이어진다. 둘째 날에는 국내외 IR, 비즈니스 밋업, 네트워킹 디너 등이 진행되며, 셋째 날 체크아웃과 공항 이동을 끝으로 행사가 마무리된다.</p>

<p>A-STREAM은 지난 10년간 국내외 스타트업과 투자자, 기관, 파트너를 연결하며 글로벌 네트워킹 플랫폼으로 성장해왔다. 누적 기준으로 4,300명 이상의 참가자와 1,100개 이상의 참여 스타트업이 함께했으며, VC 및 LP는 680명 이상, 파트너사는 150개 이상에 달한다. 누적 투자 유치 규모는 1,100억 원 이상이다.</p>

<p>와이앤아처는 10주년을 맞은 이번 행사를 통해 그동안 축적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더욱 확장하고, 스타트업의 투자 유치와 해외 진출을 보다 직접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2박 3일 합숙형 구조를 통해 세션 외 시간에도 투자자와 스타트업, 기관 관계자 간 교류가 이어지도록 설계해 단발성 만남에 그치지 않는 지속적인 네트워크 형성을 유도할 계획이다.</p>

<p>와이앤아처 관계자는 “A-STREAM은 지난 10년간 스타트업과 투자자, 글로벌 파트너가 한 공간에서 깊이 있게 교류하며 실질적인 기회를 만들어온 행사”라며 “10주년을 맞은 올해는 1:1 매칭과 글로벌 IR을 더욱 강화해 국내 스타트업이 세계 시장으로 확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p>

<p>와이앤아처는 지난 10년간 A-STREAM을 통해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과 투자 네트워킹을 지속적으로 지원해왔으며, 올해 행사 역시 제주를 거점으로 국내외 창업 생태계를 연결하는 글로벌 스케일업 플랫폼으로 운영할 계획이다.</p>

<p>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글로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와이앤아처, 2026년 스포츠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 ‘스포츠 Link-Up’ 개최]]></title>
	  <link>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010</link>
	  <dc:creator><![CDATA[이선형]]></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010</guid>
	  <pubDate>Tue, 15 Sep 2026 08:14:4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고 와이앤아처가 운영하는 2026년 스포츠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의 ‘스포츠 Link-Up’ 행사가 지난 9월 9일 서울 강남구 앙트레블에서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스포츠 스타트업의 성장 경험 공유, AI 기술 도입 진단, 참여기업 간 네트워킹을 통해 스포츠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후속 협업 기반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스포츠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비롯해 투자자, AI 전문가, 스포츠 졸업기업 등이 참석했다.이날 행사는 국민체육진흥공단 김성훈 스포츠산업본부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1부 토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2026년 스포츠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 스포츠 Link-Up’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height="309"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9/28010_8176_958.pn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            ‘2026년 스포츠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 스포츠 Link-Up’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div><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176 float-center" data-idxno="8176"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2026년 스포츠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 스포츠 Link-Up’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height="309"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9/28010_8176_958.png" width="600" />
<figcaption>            ‘2026년 스포츠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 스포츠 Link-Up’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figcaption>
</figure>
</div>

<p>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고 와이앤아처가 운영하는 2026년 스포츠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의 ‘스포츠 Link-Up’ 행사가 지난 9월 9일 서울 강남구 앙트레블에서 개최됐다.</p>

<p>이번 행사는 스포츠 스타트업의 성장 경험 공유, AI 기술 도입 진단, 참여기업 간 네트워킹을 통해 스포츠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후속 협업 기반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스포츠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비롯해 투자자, AI 전문가, 스포츠 졸업기업 등이 참석했다.</p>

<p>이날 행사는 국민체육진흥공단 김성훈 스포츠산업본부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1부 토크콘서트, 2부 스피드 AI 진단 데이팅, 3부 Link-Up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됐다.</p>

<p>1부 토크콘서트는 ‘스포츠 비즈니스의 성장과 AX 전환, 현장에서 답을 찾다’를 주제로 열렸다. 패널들은 스포츠 스타트업의 성장 과정과 새로운 시장 진출 경험, 스포츠기업의 AI 도입 필요성, AI 기술로 변화하는 스포츠산업의 흐름, 기업 상황에 맞는 현실적인 AI 활용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토크콘서트에는 크립톤 최동은 이사, 일만백만 김한수 실장, 일신창업투자 배의열 팀장, 다컴스 조세현 이사가 참여했다.</p>

<p>이어진 2부 스피드 AI 진단 데이팅에서는 참여기업별 AI 성숙도와 기술 도입 수요를 진단했다. AI 전문가들은 기업의 사업모델, 데이터 보유 현황, AI 활용 경험, 기술 도입 목적, 실증 가능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기업별 AI 도입 방향과 우선 적용 과제를 제시했다.</p>

<p>진단은 참여기업의 현재 수준을 ‘관심–도입 준비–실증–확산’ 단계로 구분해 진행됐으며, 행사 이후 진단 결과와 기술·수요 적합도를 바탕으로 스포츠기업과 AI 전문기업 간 후속 미팅 및 실증 협력 연계가 추진될 예정이다.</p>

<p>3부 Link-Up 네트워킹 프로그램에서는 참여기업, 선배기업, AI 전문기업 및 파트너사가 자유롭게 교류했다. 참가자들은 아이스브레이킹과 참여형 미션을 통해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기업별 사업 분야, 보유 역량, 협업 수요를 공유하고 공동사업, 기술 연계, 판로 협력 등 다양한 협업 가능성을 모색했다.</p>

<p>와이앤아처 관계자는 “이번 스포츠 Link-Up은 스포츠기업의 AI 전환 가능성을 점검하고 기업 간 협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참여기업들이 이번 행사를 계기로 실질적인 협업 기회를 발굴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p>

<p>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이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스포츠 특화 스킨케어’ 누보글로벌, 와이앤아처로부터 투자 유치]]></title>
	  <link>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009</link>
	  <dc:creator><![CDATA[이선형]]></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009</guid>
	  <pubDate>Fri, 11 Sep 2026 08:45:5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기능성 스킨케어 브랜드 ‘NUVO(누보)’를 운영하는 누보글로벌(공동대표 강모희·유정은)이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로부터 약 1억 원 규모의 시드(Seed)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누보글로벌은 골프·러닝·테니스·등산 등 스포츠 활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자외선, 발한, 열, 마찰 등 피부 자극 요인에 대응하는 기능성 스킨케어 제품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현재 밤보늬 모공 톤업 선크림, 비타 하얀동백 세럼에센스·크림, 율무 기미 앰플 미스트 등 4종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누보글로벌은 유정은 대표가 운영하던 개인사업자 ‘누보코스메틱’을 통]]></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누보글로벌의 기능성 스킨케어 브랜드 ‘NUVO(누보)’ 제품. (제공: 누보글로벌)" height="310"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9/28009_8175_4334.png" width="552"  class="type:primaryImage" /><div>                누보글로벌의 기능성 스킨케어 브랜드 ‘NUVO(누보)’ 제품. (제공: 누보글로벌)</div><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175 float-center" data-idxno="8175"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552px"><img alt="                누보글로벌의 기능성 스킨케어 브랜드 ‘NUVO(누보)’ 제품. (제공: 누보글로벌)" height="310"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9/28009_8175_4334.png" width="552" />
<figcaption>                누보글로벌의 기능성 스킨케어 브랜드 ‘NUVO(누보)’ 제품. (제공: 누보글로벌)</figcaption>
</figure>
</div>

<p>기능성 스킨케어 브랜드 ‘NUVO(누보)’를 운영하는 누보글로벌(공동대표 강모희·유정은)이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로부터 약 1억 원 규모의 시드(Seed)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p>

<p>누보글로벌은 골프·러닝·테니스·등산 등 스포츠 활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자외선, 발한, 열, 마찰 등 피부 자극 요인에 대응하는 기능성 스킨케어 제품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현재 밤보늬 모공 톤업 선크림, 비타 하얀동백 세럼에센스·크림, 율무 기미 앰플 미스트 등 4종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p>

<p>누보글로벌은 유정은 대표가 운영하던 개인사업자 ‘누보코스메틱’을 통해 기능성 스킨케어 제품을 개발·판매하며 브랜드와 유통 기반을 구축해 왔다. 이후 2026년 8월 법인을 설립하고, 기존 제품 및 사업 기반을 바탕으로 스포츠·아웃도어 특화 스킨케어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p>

<p>누보글로벌은 향후 기존 제품을 대상으로 스포츠 활동 환경에서의 제품 성능 및 사용 적합성을 검증하기 위한 추가 시험을 진행하고, 스포츠 특화 스킨케어 6종을 개발해 제품군을 확대할 계획이다.</p>

<p>스포츠팀·선수·대회·스포츠 브랜드와의 B2B 협업을 확대하고, 병원 등 전문 유통채널 진입도 추진한다. 해외에서는 일본을 주요 진출 시장으로 설정하고 라쿠텐·큐텐·아마존 재팬 등 온라인 유통채널을 중심으로 현지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p>

<p>와이앤아처 김희주 팀장은 “누보글로벌은 기존 기능성 스킨케어 사업을 통해 확보한 제품 및 유통 기반을 바탕으로 스포츠·아웃도어라는 명확한 타깃 시장으로 확장하고 있는 기업”이라며 “스포츠 환경에 특화된 제품군 확대와 B2B 채널 확보, 일본 시장 진출을 통해 차별화된 스포츠 스킨케어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p>

<p>누보글로벌 강모희·유정은 공동대표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스포츠 활동 전후의 다양한 피부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전문 제품군을 확대하고, 스포츠 소비자와의 접점을 본격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라며 “국내 시장을 넘어 일본을 비롯한 해외에서도 스포츠 스킨케어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투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나인티프로덕션, 2억 원 투자 유치…‘ESOMI’ 앞세워 글로벌 인클루시브 뷰티 시장 공략 본격화]]></title>
	  <link>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008</link>
	  <dc:creator><![CDATA[이선형]]></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008</guid>
	  <pubDate>Thu, 10 Sep 2026 12:49:5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대표 신진오·이호재)가 운용하는 ‘와이앤아처 히어로즈 개인투자조합 1호’가 글로벌 인클루시브 뷰티 브랜드 ‘ESOMI(에소미)’를 운영하는 나인티프로덕션(대표 이소미)에 2억 원 규모의 시드투자를 단행했다고 밝혔다.나인티프로덕션은 다양한 피부톤과 기후환경에 따른 소비자의 세분화된 니즈를 반영한 기능성 스킨케어 제품을 개발·판매하는 기업이다. 다크스킨 소비자를 초기 핵심 타깃으로 설정하고, 백탁을 최소화한 선스크린과 고보습 스킨밤을 주력으로 팩클렌저, 세럼 등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글로벌 시장을 공략]]></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글로벌 인클루시브 뷰티 브랜드 ‘ESOMI’의 브랜드 캠페인 이미지. (제공: 나인티프로덕션)" height="313"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9/28008_8174_4228.pn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              글로벌 인클루시브 뷰티 브랜드 ‘ESOMI’의 브랜드 캠페인 이미지. (제공: 나인티프로덕션)</div><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174 float-center" data-idxno="8174"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글로벌 인클루시브 뷰티 브랜드 ‘ESOMI’의 브랜드 캠페인 이미지. (제공: 나인티프로덕션)" height="313"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9/28008_8174_4228.png" width="600" />
<figcaption>              글로벌 인클루시브 뷰티 브랜드 ‘ESOMI’의 브랜드 캠페인 이미지. (제공: 나인티프로덕션)</figcaption>
</figure>
</div>

<p>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대표 신진오·이호재)가 운용하는 ‘와이앤아처 히어로즈 개인투자조합 1호’가 글로벌 인클루시브 뷰티 브랜드 ‘ESOMI(에소미)’를 운영하는 나인티프로덕션(대표 이소미)에 2억 원 규모의 시드투자를 단행했다고 밝혔다.</p>

<p>나인티프로덕션은 다양한 피부톤과 기후환경에 따른 소비자의 세분화된 니즈를 반영한 기능성 스킨케어 제품을 개발·판매하는 기업이다. 다크스킨 소비자를 초기 핵심 타깃으로 설정하고, 백탁을 최소화한 선스크린과 고보습 스킨밤을 주력으로 팩클렌저, 세럼 등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p>

<p>특히 명확한 타깃 설정을 바탕으로 제품 경쟁력을 확보하는 동시에 글로벌 시장에서 초기 소비자 반응과 판매 기반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나인티프로덕션은 초기 시장 진입 과정에서 대규모 광고 집행에 의존하기보다 TikTok, Instagram 등 글로벌 SNS 채널에서 크리에이터들의 자발적인 제품 사용 후기와 무백탁 테스트 콘텐츠를 통해 제품을 알렸다.</p>

<p>이 같은 시장 반응을 뒷받침할 제품 경쟁력 확보에도 주력하고 있다. 주요 제품에 대한 인체적용시험과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기능성과 안전성을 입증했으며, 기능성 선케어 제품의 경우 타나카로 알려진 리모니아 아키디시마(Limonia acidissima) 추출물과 목련 추출물 등의 원료 조합 및 배합을 통해 제품을 차별화하고 있다. 또한 관련 기능성 선케어 포뮬러에 대한 특허 권리화를 추진하며 제품 경쟁력을 지식재산으로 확대하고 있다.</p>

<p>이러한 제품 경쟁력을 기반으로 나인티프로덕션은 설립 초기부터 해외 시장을 주요 타깃으로 사업을 전개해왔다. 미국에서는 Amazon, TikTok Shop, Shopify 등 D2C 채널과 현지 유통사를 통한 B2B 판매를 병행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아프리카의 탄자니아에서는 직접 수출 후 현지 판매하는 방식으로 사업 기반을 구축했다. 베트남에서도 현지 유통사와의 계약을 기반으로 판매하는 등 국가별 시장 특성에 맞춰 판매·유통망을 확대하고 있다.</p>

<p>나인티프로덕션은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기존 글로벌 사업 기반을 한 단계 확대할 계획이다. 투자금은 글로벌 마케팅, 재고 확보 및 생산, 제품개발·R&D, 핵심 인력 확보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특히 초기 오가닉 기반으로 확보한 소비자 반응을 바탕으로 국가·채널별 판매 및 광고 데이터를 축적하고, 효율이 검증된 시장과 채널을 중심으로 마케팅과 유통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미국·아프리카를 넘어 다양한 피부톤과 기후환경의 글로벌 소비자로 브랜드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다.</p>

<p>이소미 나인티프로덕션 대표는 “이번 투자를 통해 ESOMI의 제품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미국과 아프리카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판매 및 유통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다양한 피부톤과 기후환경에 따른 소비자의 고민을 반영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글로벌 인클루시브 뷰티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와이앤아처 박수희 팀장은 “나인티프로덕션은 다크스킨이라는 명확한 초기 타깃에서 출발해 소비자의 구체적인 피부 고민을 제품에 반영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초기 소비자 반응과 판매 기반을 확보해 온 기업”이라며, “향후 다양한 피부톤의 소비자층을 아우르고 기후환경이 다른 시장까지 사업을 확대할 수 있는 제품 경쟁력과 글로벌 사업 기반을 높게 평가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투자를 기반으로 ESOMI가 글로벌 인클루시브 뷰티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투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와이앤아처, 농금원 지역경제활성화 펀드 운용사 선정…40억원 규모 투자조합 결성]]></title>
	  <link>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007</link>
	  <dc:creator><![CDATA[이선형]]></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007</guid>
	  <pubDate>Fri, 28 Aug 2026 15:42:5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대표 신진오·이호재)는 농업정책보험금융원(원장 서해동)이 주관한 \'2026년 농림수산식품모태펀드 추가 출자사업(농식품투자 계정)\' 지역경제활성화(창업기획자) 분야 위탁운용사(GP)로 선정된 데 이어, 8월 27일 \'와이앤아처 로컬 리노베이션 투자조합\' 결성총회를 열고 40억원 규모의 펀드 조성을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펀드는 농림수산식품모태펀드 출자금 20억원에 민간 출자금 20억원을 더해 총 40억원 규모로 조성됐다. 존속기간은 8년, 투자기간은 4년이다. 이번 출자 분야는 창업기획자(AC)만 지원할 수 있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와이앤아처 로컬 리노베이션 투자조합 결성총회" height="321"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8/28007_8173_3340.pn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                                                   와이앤아처 로컬 리노베이션 투자조합 결성총회</div><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173 float-center" data-idxno="8173"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와이앤아처 로컬 리노베이션 투자조합 결성총회" height="321"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8/28007_8173_3340.png" width="600" />
<figcaption>                                                   와이앤아처 로컬 리노베이션 투자조합 결성총회</figcaption>
</figure>
</div>

<p>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대표 신진오·이호재)는 농업정책보험금융원(원장 서해동)이 주관한 &#39;2026년 농림수산식품모태펀드 추가 출자사업(농식품투자 계정)&#39; 지역경제활성화(창업기획자) 분야 위탁운용사(GP)로 선정된 데 이어, 8월 27일 &#39;와이앤아처 로컬 리노베이션 투자조합&#39; 결성총회를 열고 40억원 규모의 펀드 조성을 마쳤다고 밝혔다.</p>

<p>이번 펀드는 농림수산식품모태펀드 출자금 20억원에 민간 출자금 20억원을 더해 총 40억원 규모로 조성됐다. 존속기간은 8년, 투자기간은 4년이다. 이번 출자 분야는 창업기획자(AC)만 지원할 수 있는 전용 분야로, 초기 단계 기업의 발굴·보육 실적 등이 주요 평가 기준으로 반영됐다.</p>

<p>민간 출자자(LP)로는 지역을 기반으로 성장한 외식·식품 브랜드 기업들이 참여했다. 지역에서 직접 사업을 일궈온 기업들이 출자자로 참여해 투자 이후 현장 검증과 사업 연계까지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것이 와이앤아처 측 설명이다.</p>

<p>주목적 투자대상은 농촌재생 분야와 지방 소재 농식품경영체다. 농촌재생 분야는 유휴 농지·폐시설 재개발과 빈집 리모델링 등 농촌 공간 정비를 비롯해 체류형 농촌관광과 로컬푸드 사업, 청년농업인 육성, 농촌 생활 SOC 확충, 사회적 농업 등을 폭넓게 포괄한다. 지방 소재 분야는 세종·강원·충북·충남·전북·전남광주·경북·경남·제주 등 9개 시·도에 본점을 두고 있거나 이전을 추진하는 농식품경영체, 또는 해당 지역에서 고용 창출 효과가 기대되는 기업이 대상이다. 와이앤아처는 조합 등록 후 3년 내 출자약정액의 60% 이상을 이들 분야에 투자할 계획이다.</p>

<p>와이앤아처는 액셀러레이터인 와이앤아처를 비롯해 와이앤아처벤처스, 와이앤아처인베스트먼트로 이어지는 투자 조직을 갖추고 있어 시드 단계의 기업 발굴부터 스케일업 단계의 후속 투자, 회수(엑시트)까지 전 주기를 한 그룹 안에서 지원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이번 펀드에 담기는 농촌재생·지방 소재 기업 역시 초기 투자 이후 성장 단계에 맞춰 그룹 차원의 후속 투자로 연결한다는 계획이다.</p>

<p>펀드 운용은 최대우 부사장과 김민주 이사가 맡는다. 두 사람은 그동안 와이앤아처의 지역 기반 투자와 소상공인·로컬 브랜드 발굴을 담당해 왔으며, 이번 펀드에서도 전국 지역거점과 연계해 투자 대상을 직접 발굴할 계획이다.</p>

<p>이번 로컬 리노베이션 투자조합의 대표 펀드매니저를 맡은 최대우 부사장은 “농촌의 유휴 공간과 지역 자원은 적절한 자본과 실행력이 결합되면 충분히 사업이 되는 영역”이라며 “지역에 상주하는 전담 인력이 현장에서 직접 발굴하고, 투자 이후 보육까지 이어지는 액셀러레이터의 강점을 이번 펀드에 그대로 적용하겠다”고 말했다.</p>

<p>이어 “농촌 문제를 스타트업 방식으로 푸는 기업들이 이미 각 지역에서 나오고 있지만 초기 자금 조달이 가장 큰 벽”이라며 “이번 펀드가 그 구간을 메우는 마중물이 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p>

<p>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투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와이앤아처그룹, 제2회 BANs 포럼 개최…1:1 밋업 통해 스타트업 사업 연결 구체화]]></title>
	  <link>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005</link>
	  <dc:creator><![CDATA[이선형]]></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005</guid>
	  <pubDate>Thu, 20 Aug 2026 10:09:2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와이앤아처그룹이 지난 11일 강남 창업허브 스케일업센터에서 제2회 BANs(Business Advisory Networks) 포럼을 개최했다.지난 6월 열린 1차 포럼이 BAN의 비전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였다면, 이번 2차 포럼은 참여 스타트업에 대한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스타트업 발표 이후 자문위원과 기업 간 1:1 밋업을 진행해 단순한 네트워킹을 넘어 실제 사업 확장과 협력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검토했다.이날 포럼에는 BAN 자문위원 20명과 함께 뷰전, 넥스팟솔루션, 브이드림 등 스타트업]]></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제2회 BANs 포럼 현장 사진" height="372"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8/28005_8172_424.pn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                                                                 제2회 BANs 포럼 현장 사진</div><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172 float-center" data-idxno="8172"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제2회 BANs 포럼 현장 사진" height="372"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8/28005_8172_424.png" width="600" />
<figcaption>                                                                 제2회 BANs 포럼 현장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와이앤아처그룹이 지난 11일 강남 창업허브 스케일업센터에서 제2회 BANs(Business Advisory Networks) 포럼을 개최했다.</p>

<p>지난 6월 열린 1차 포럼이 BAN의 비전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였다면, 이번 2차 포럼은 참여 스타트업에 대한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스타트업 발표 이후 자문위원과 기업 간 1:1 밋업을 진행해 단순한 네트워킹을 넘어 실제 사업 확장과 협력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검토했다.</p>

<p>이날 포럼에는 BAN 자문위원 20명과 함께 뷰전, 넥스팟솔루션, 브이드림 등 스타트업 3개사 관계자 5명이 참석했다. 참여 기업들은 각사의 사업 현황과 성장 전략, 주요 협력 희망 분야를 공유했다.</p>

<p>이번 포럼의 가장 큰 특징은 성과 중심의 운영 방식이다. 와이앤아처그룹은 발표 이후 현장 수요를 바탕으로 자문위원과 스타트업 간 1:1 밋업을 진행해 기업별 관심 수요와 후속 연결 가능성을 구체화했다.</p>

<p>그 결과 총 14건의 관심 수요가 확인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일본 부동산 업체 연계, 농수산물 해외 수출 아이템 접목, 금융기업 연계 등 기업별 사업 확장 방향에 맞춘 실질적인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또한 일부 자문위원은 대기업, 금융권, 전문기관 등과의 후속 연결 가능성을 검토하며 스타트업별 맞춤형 지원 방향을 제시했다.</p>

<p>와이앤아처그룹은 이번 포럼을 통해 BAN이 스타트업의 시장 진입과 사업 확장에 필요한 의사결정자 연결, 산업 네트워크 연계, 후속 협력 기회 발굴 등을 지원하는 실행형 비즈니스 네트워크로 운영되고 있음을 보여줬다.</p>

<p>최현진 와이앤아처 이사는 “이번 2차 BANs 포럼은 스타트업과 자문위원 간 구체적인 협력 가능성을 확인하고 실제 연결 성과를 만들어낸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BAN을 통해 스타트업이 필요로 하는 산업별 전문가와 대기업·금융권 네트워크, 공공·민간 협력 기회를 체계적으로 연결하겠다”고 밝혔다.</p>

<p>한편 BAN은 공공기관장 출신 인사와 대·중견기업 임원 출신 경영자, 산업별 전문가들이 참여해 스타트업의 신규시장 진입, 사업 확장, 전략 수립, 네트워크 연결 등을 지원하는 와이앤아처그룹의 비즈니스 자문 네트워크다. 와이앤아처그룹은 BAN을 AC·VC·PE를 아우르는 전주기 성장금융 전략과 연계해 스타트업의 발굴, 보육, 투자, 성장, 회수까지 이어지는 통합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p>

<p>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이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와이앤아처, ‘2026 민관협력 IP 전략지원 CIPO 프로그램 투자상담회·멘토링데이’ 개최]]></title>
	  <link>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004</link>
	  <dc:creator><![CDATA[이선형]]></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004</guid>
	  <pubDate>Fri, 14 Aug 2026 15:42:2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와이앤아처는 8월 12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 스케일업센터에서 ‘2026 민관협력 IP 전략지원 CIPO 프로그램 투자상담회·멘토링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식재산처와 한국발명진흥회가 주최·주관하는 ‘2026 민관협력 IP 전략지원 CIPO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참여기업의 민간 투자 유치 역량을 강화하고 보유 지식재산권과 사업모델을 투자자 관점에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CIPO 프로그램 참여기업인 코리아모빌리티, 원더무브, 스마트아크, 부스터랩 등 4개사​가 참여했다. 전문가로는 NBH캐피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2026 민관협력 IP 전략지원 CIPO 프로그램 투자상담회 및 멘토링데이" height="327"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8/28004_8171_3832.png" width="398"  class="type:primaryImage" /><div>2026 민관협력 IP 전략지원 CIPO 프로그램 투자상담회 및 멘토링데이</div><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171 float-center" data-idxno="8171"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398px"><img alt="2026 민관협력 IP 전략지원 CIPO 프로그램 투자상담회 및 멘토링데이" height="327"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8/28004_8171_3832.png" width="398" />
<figcaption>2026 민관협력 IP 전략지원 CIPO 프로그램 투자상담회 및 멘토링데이</figcaption>
</figure>
</div>

<p>와이앤아처는 8월 12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 스케일업센터에서 ‘2026 민관협력 IP 전략지원 CIPO 프로그램 투자상담회·멘토링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지식재산처와 한국발명진흥회가 주최·주관하는 ‘2026 민관협력 IP 전략지원 CIPO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참여기업의 민간 투자 유치 역량을 강화하고 보유 지식재산권과 사업모델을 투자자 관점에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p>

<p>행사에는 CIPO 프로그램 참여기업인 코리아모빌리티, 원더무브, 스마트아크, 부스터랩 등 4개사​가 참여했다. 전문가로는 NBH캐피탈, 다성벤처스, KT인베스트먼트, 특허법인 라우드​가 참석해 기업별 상담을 진행했다.</p>

<p>참여기업들은 단순 초기 아이디어 단계를 넘어 Pre-A부터 Series A~B 단계에 이르는 성장기업들로 구성됐다. 이미 외부 투자 유치와 시장 검증 경험을 보유한 기업들이 참여한 만큼, 이번 상담에서는 후속 투자 유치와 사업 확장, 투자자 관점에서 사업모델과 IP 경쟁력을 고도화하는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p>

<p>이번 행사는 와이앤아처와 특허법인 라우드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CIPO 프로그램의 협업 구조를 바탕으로 진행됐다. 와이앤아처는 참여기업의 사업 고도화와 투자 연계, 투자자 매칭 및 행사 운영을 담당했으며, 특허법인 라우드는 기업별 지식재산권 진단과 IP 전략 수립 등 전문 분야를 지원했다. 이를 통해 참여기업의 사업모델과 기술, 지식재산권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투자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p>

<p>현장에는 한국발명진흥회 신현주 전문위원도 참석해 참여기업들의 사업 및 IP 관련 고민을 청취하고 멘토링에 참여했다. 신현주 전문위원은 “이번 투자상담회와 멘토링이 참여기업들이 보유한 기술과 지식재산의 경쟁력을 투자자와 시장의 관점에서 다시 점검하고, 향후 사업 확장과 후속 투자 전략을 보다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이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와이앤아처, ‘2026 체육인 직업안정(창업지원) 사업’ 투자상담회·멘토링데이 개최]]></title>
	  <link>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003</link>
	  <dc:creator><![CDATA[이선형]]></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003</guid>
	  <pubDate>Fri, 14 Aug 2026 15:42:1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스포츠 특화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26 체육인 직업안정(창업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2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 스케일업센터에서 ‘투자상담회·멘토링데이’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2026 체육인 직업안정(창업지원) 사업에 참여 중인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자 및 분야별 전문가와의 1:1 상담 기회를 제공하고, 사업모델과 시장성, 투자유치 전략 등을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피지오로직, 에이머즈, 나인나인 스포츠랩, 원렙 아카데미 등 스포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2026 체육인 직업안정(창업지원)사업 투자상담회 및 멘토링데이" height="212"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8/28003_8170_355.pn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                                      2026 체육인 직업안정(창업지원)사업 투자상담회 및 멘토링데이</div><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170 float-center" data-idxno="8170"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2026 체육인 직업안정(창업지원)사업 투자상담회 및 멘토링데이" height="212"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8/28003_8170_355.png" width="600" />
<figcaption>                                      2026 체육인 직업안정(창업지원)사업 투자상담회 및 멘토링데이</figcaption>
</figure>
</div>

<p>스포츠 특화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26 체육인 직업안정(창업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2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 스케일업센터에서 ‘투자상담회·멘토링데이’를 개최했다.</p>

<p>이번 행사는 2026 체육인 직업안정(창업지원) 사업에 참여 중인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자 및 분야별 전문가와의 1:1 상담 기회를 제공하고, 사업모델과 시장성, 투자유치 전략 등을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p>

<p>행사에는 피지오로직, 에이머즈, 나인나인 스포츠랩, 원렙 아카데미 등 스포츠 서비스 분야 창업기업이 참여했다. 상담에는 NBH캐피탈, 다성벤처스, 씨엔티테크, KT인베스트먼트, 특허법인 라우드와 선배 창업가 등이 참여해 투자유치, 사업화, AI 산업, 지식재산권(IP) 등 다양한 분야의 상담을 진행했다.</p>

<p>특히 기업별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희망 상담 분야와 주요 현안을 파악한 뒤 이에 적합한 전문가를 매칭했다. 상담은 전문가가 각 회의실에 고정 배치되고 참여기업이 순차적으로 이동하는 라운드테이블 형태로 진행됐으며, 기업별 현안에 맞춘 심층적인 상담이 이뤄졌다.</p>

<p>참여기업들은 투자 가능성과 사업모델을 점검하고, 시장 진입 및 매출 확대 전략, AI 산업 동향, 특허·지식재산권 확보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한 선배 창업가와의 상담을 통해 초기 사업 운영 과정에서 필요한 창업 노하우와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p>

<p>와이앤아처는 행사 이후 전문가 의견을 취합해 참여기업에 전달하고, 상담 과정에서 도출된 피드백을 바탕으로 IR 자료와 사업 전략을 보완할 수 있도록 후속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p>

<p>와이앤아처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체육인 창업기업들이 각 분야 전문가와 직접 소통하며 사업 방향성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성장 전략을 모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참여기업의 사업 고도화와 성장 기회 확대를 위한 후속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이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과기정통부·NIPA, 인도네시아 최대 DX 전시회서 국내 디지털 혁신기업 해외 진출 성과]]></title>
	  <link>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002</link>
	  <dc:creator><![CDATA[이선형]]></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002</guid>
	  <pubDate>Fri, 14 Aug 2026 12:45:1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박윤규, 이하 ‘NIPA’)은 「2026 디지털 혁신기업 글로벌 성장 바우처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8월 3일부터 7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K-Digital Solution Frontiers 2026: Roadshow in Indonesia’를 진행하고 국내 디지털 혁신기업의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에는 ▲데이터텍 ▲에스2이테크 ▲이제이텍 ▲이팜헬스케어 ▲아스트론 ▲와이즈컨 ▲에이아이플랫폼 ▲원소프트다임 등 디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K-Digital Solution Frontiers 2026: Roadshow in Indonesia’에 참여한 국내 디지털 혁신기업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height="356"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8/28002_8169_3315.jpe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K-Digital Solution Frontiers 2026: Roadshow in Indonesia’에 참여한 국내 디지털 혁신기업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div><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169 float-center" data-idxno="8169"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K-Digital Solution Frontiers 2026: Roadshow in Indonesia’에 참여한 국내 디지털 혁신기업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height="356"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8/28002_8169_3315.jpeg" width="600" />
<figcaption>‘K-Digital Solution Frontiers 2026: Roadshow in Indonesia’에 참여한 국내 디지털 혁신기업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박윤규, 이하 ‘NIPA’)은 「2026 디지털 혁신기업 글로벌 성장 바우처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8월 3일부터 7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K-Digital Solution Frontiers 2026: Roadshow in Indonesia’를 진행하고 국내 디지털 혁신기업의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고 밝혔다.</p>

<p>이번 프로그램에는 ▲데이터텍 ▲에스2이테크 ▲이제이텍 ▲이팜헬스케어 ▲아스트론 ▲와이즈컨 ▲에이아이플랫폼 ▲원소프트다임 등 디지털 혁신기업 8개사가 참여해 스마트 제조·헬스케어 분야의 AI·SW 기술을 중심으로 글로벌 파트너십 기회를 모색했다.</p>

<p>특히 참여기업들은 프로그램 기간 중 현지 기업·기관과 기술 도입, 사업 제휴, 현지 시장 진출 등에 대한 구체적인 협력 논의를 진행해 총 17건 이상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단순한 해외 전시 참가를 넘어 향후 PoC(실증), 기술협력, 공동사업 등 실질적인 현지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p>

<p><strong>인도네시아 최대 DX 전시회 ‘DTI-CX 2026’서 한국 디지털 기술 선보여</strong></p>

<p>이번 프로그램의 핵심 일정은 8월 5일부터 6일까지 자카르타 국제컨벤션센터(JICC)에서 개최된 인도네시아 최대 규모의 디지털 전환(DX) 전시회 ‘Digital Transformation Indonesia Conference & Expo 2026(DTI-CX 2026)’ 참가였다.</p>

<p> DTI-CX는 AI, 빅데이터, 사이버보안 등 디지털 전환(DX)과 고객경험(CX) 관련 기술·솔루션을 다루는 인도네시아 대표 디지털 전시회다. 2025년 기준 200개 이상의 기업과 1만3천여 명의 방문객, 260여 명의 연사가 참여했으며, 인도네시아 통신정보기술부(KOMDIGI), 텔레마틱스협회(MASTEL), 국가사이버암호청(BSSN), 국영통신사 텔콤셀(Telkomsel Indonesia) 등 현지 주요 정부·산업 기관이 파트너로 참여했다.</p>

<p> 과기정통부와 NIPA는 국내 기업들의 기술력과 솔루션을 집중적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현지에 ‘Korea Digital Innovation Pavilion’ 공동관을 조성해 8개 참여기업의 개별 전시공간을 운영했다. 참여기업들은 이틀간 현지 미팅과 상담을 통해 현지 바이어 및 파트너와의 협력 가능성을 확인하고,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 기반을 강화했다.</p>

<p> 참여기업들은 전시장 내 별도의 데모 공간에서 현지 바이어와 투자자, 수요처 관계자를 대상으로 자사의 핵심 기술 및 솔루션을 직접 발표했다. 이와 함께 사전 발굴한 현지 수요처와의 맞춤형 1:1 비즈니스 미팅, DTI-CX 주최사 네트워크를 활용한 프라이빗 비즈니스 매칭을 병행해 현지 기업과의 실질적인 협력 기회를 확대했다.</p>

<p> 과기정통부와 NIPA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체결된 MoU가 일회성 성과에 그치지 않고 수출, PoC, 현지 파트너십 등 실질적인 후속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참여기업의 후속 협력 현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p>

<p> NIPA 관계자는 “인도네시아는 빠르게 성장하는 디지털 시장으로, 국내 AI·SW 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협력 기회를 창출할 수 있는 전략시장”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에서 확보한 현지 네트워크와 17건 이상의 MoU가 실질적인 사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지원을 강화하고, 국내 유망 디지털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

<p>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글로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트리플스퀘어, 한림대학교기술지주로부터 후속 투자 유치]]></title>
	  <link>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001</link>
	  <dc:creator><![CDATA[이선형]]></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001</guid>
	  <pubDate>Fri, 07 Aug 2026 08:09:5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시니어 헬스케어 스타트업 주식회사 트리플스퀘어(대표 엄영상)가 한림대학교기술지주로부터 후속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이번 투자는 초기 투자사인 와이앤아처에 이은 후속 투자로, 트리플스퀘어의 실시간 안심 모니터링 서비스 ‘헬로온’과 시니어 케어센터를 위한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 \'케어스테이션\'의 사업 확장성과 실증 성과를 인정받아 이뤄졌다.트리플스퀘어는 고령자 데이터를 제3자에게 실시간으로 전송하는 기술을 기반으로, ‘헬로온’ 서비스를 통해 시니어 케어 생태계 혁신에 나서고 있다.회사는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AI 기술을 고도화하고 시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실시간 안심 모니터링 서비스 헬로온 앱 " height="330"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8/28001_8168_757.pn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                                                        실시간 안심 모니터링 서비스 헬로온 앱 </div><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168 float-center" data-idxno="8168"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실시간 안심 모니터링 서비스 헬로온 앱 " height="330"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8/28001_8168_757.png" width="600" />
<figcaption>                                                        실시간 안심 모니터링 서비스 헬로온 앱 </figcaption>
</figure>
</div>

<p>시니어 헬스케어 스타트업 주식회사 트리플스퀘어(대표 엄영상)가 한림대학교기술지주로부터 후속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p>

<p>이번 투자는 초기 투자사인 와이앤아처에 이은 후속 투자로, 트리플스퀘어의 실시간 안심 모니터링 서비스 ‘헬로온’과 시니어 케어센터를 위한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 &#39;케어스테이션&#39;의 사업 확장성과 실증 성과를 인정받아 이뤄졌다.</p>

<p>트리플스퀘어는 고령자 데이터를 제3자에게 실시간으로 전송하는 기술을 기반으로, ‘헬로온’ 서비스를 통해 시니어 케어 생태계 혁신에 나서고 있다.</p>

<p>회사는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AI 기술을 고도화하고 시니어 케어센터 시장 확대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현장에서 축적한 데이터를 활용해 AI 기반 분석 기능을 서비스에 탑재하고,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p>

<p>엄영상 트리플스퀘어 대표는 “현장 실증을 통해 케어 시설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기능이 무엇인지 확인했다”며 “이번 투자를 기반으로 케어스테이션의 B2B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확대하고, 축적한 현장 데이터를 활용해 AI 기반 선제적 케어 분석 기술을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한편 트리플스퀘어는 와이앤아처가 운영하는 &#39;제주청년창업사관학교&#39;를 졸업했으며, 현재 B-IoT 연계와 AI 분석 기술 고도화를 통해 시니어 케어센터 시장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p>

<p>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투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레이어블, 프라이머로부터 시드 투자 유치…‘MOQ 없는 3D 굿즈 제조’ 확장]]></title>
	  <link>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000</link>
	  <dc:creator><![CDATA[이선형]]></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000</guid>
	  <pubDate>Fri, 07 Aug 2026 08:09:5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맞춤형 3D 굿즈 제조기업 레이어블(대표 장범준)이 국내 대표 초기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인 프라이머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이번 투자는 레이어블이 자체 무인 3D 프린팅 스마트팩토리를 기반으로 최소 주문수량(MOQ) 없이 다품종 제품을 생산하는 제조 역량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이뤄졌다.기존 사출 기반 제조는 초기 금형 제작 비용과 대량 발주 부담으로 인해 시장성이 검증되지 않은 제품을 시도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다. 레이어블은 제품 1개부터 생산 가능한 체계를 구축해 기업과 창작자가 저비용으로 아이디어를 제품화하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레이어블의 맞춤형 3D 굿즈 제작 플랫폼 '레이어블 MAKE' 화면" height="422"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8/28000_8167_628.pn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                                      레이어블의 맞춤형 3D 굿즈 제작 플랫폼 &#39;레이어블 MAKE&#39; 화면</div><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167 float-center" data-idxno="8167"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레이어블의 맞춤형 3D 굿즈 제작 플랫폼 '레이어블 MAKE' 화면" height="422"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8/28000_8167_628.png" width="600" />
<figcaption>                                      레이어블의 맞춤형 3D 굿즈 제작 플랫폼 &#39;레이어블 MAKE&#39; 화면</figcaption>
</figure>
</div>

<p>맞춤형 3D 굿즈 제조기업 레이어블(대표 장범준)이 국내 대표 초기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인 프라이머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p>

<p>이번 투자는 레이어블이 자체 무인 3D 프린팅 스마트팩토리를 기반으로 최소 주문수량(MOQ) 없이 다품종 제품을 생산하는 제조 역량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이뤄졌다.</p>

<p>기존 사출 기반 제조는 초기 금형 제작 비용과 대량 발주 부담으로 인해 시장성이 검증되지 않은 제품을 시도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다. 레이어블은 제품 1개부터 생산 가능한 체계를 구축해 기업과 창작자가 저비용으로 아이디어를 제품화하고, 시장 반응을 확인한 뒤 생산량을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조 플랫폼을 운영한다.</p>

<p>자체 스마트팩토리는 주문량과 납기 일정에 맞춰 다수의 3D 프린터를 연속 가동해 24시간 무인 생산을 구현한다. 기획과 3D 모델링부터 생산, 검수, 포장·배송까지 전 과정을 일괄 수행해 기존 제조 방식으로는 구현하기 어려웠던 형태와 소량의 3D 굿즈 제작을 가능하게 했다.</p>

<p>레이어블은 현재 피규어, 키링, 클리커, 트로피, 무드등, 전시모형 등을 제작하고 있으며, CJ올리브영, 라인플러스(LINE+), 롯데월드, DB손해보험, 한국잡월드, 고등기술연구원 등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B2B 맞춤 제작 프로젝트를 수행해왔다.</p>

<p>장범준 레이어블 대표는 "금형비와 최소 주문수량 부담 때문에 시도하지 못했던 아이디어를 제품 1개로 먼저 만들어보고, 시장 반응에 따라 생산량을 확대할 수 있는 제조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더 많은 기업과 창작자가 부담 없이 제품을 출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레이어블은 이번 투자금을 생산설비 증설, 생산관리 시스템 고도화, 멀티컬러 제조기술 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다. 향후 금형·사출·PCB 제작까지 제조 영역을 확대해 제품 기획부터 시장 검증, 양산, 유통까지 이어지는 제조 밸류체인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p>

<p>한편 레이어블은 와이앤아처가 운영하는 &#39;청년창업스케일업&#39;과 &#39;제주청년창업사관학교&#39;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비즈니스 모델을 고도화하고 있다.</p>

<p>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투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日 PLAZA 140개점 입점' 서연컴퍼니, 와이앤아처·콴티파이 인큐베이터로부터 시드 투자 유치]]></title>
	  <link>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98</link>
	  <dc:creator><![CDATA[이선형]]></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98</guid>
	  <pubDate>Thu, 06 Aug 2026 07:59:3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웰니스 뷰티 브랜드를 운영하는 주식회사 서연컴퍼니가 와이앤아처와 콴티파이 인큐베이터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투자는 와이앤아처와 콴티파이 인큐베이터의 공동 투자로 진행됐으며, 서연컴퍼니는 이번 투자에서 기업가치(Post-money Valuation) 45억 원을 인정받았다.서연컴퍼니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독창적인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바탕으로 급격한 유통망 확장과 함께 가파른 실적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스타트업이다. 특히 브랜드 론칭 초기 단계임에도 불구하고 일본 시장에서 독보적인 오프라인 유통 채널 인프라를 확]]></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서연컴퍼니가 태국 방콕에서 열린 신세계백화점 '하이퍼그라운드' K-브랜드 팝업 행사에 참여한 모습. (2026.07.06.)" height="756"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8/27998_8165_5446.png" width="503"  class="type:primaryImage" /><div>서연컴퍼니가 태국 방콕에서 열린 신세계백화점 &#39;하이퍼그라운드&#39; K-브랜드 팝업 행사에 참여한 모습. (2026.07.06.)</div><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165 float-center" data-idxno="8165"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503px"><img alt="서연컴퍼니가 태국 방콕에서 열린 신세계백화점 '하이퍼그라운드' K-브랜드 팝업 행사에 참여한 모습. (2026.07.06.)" height="756"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8/27998_8165_5446.png" width="503" />
<figcaption>서연컴퍼니가 태국 방콕에서 열린 신세계백화점 &#39;하이퍼그라운드&#39; K-브랜드 팝업 행사에 참여한 모습. (2026.07.06.)</figcaption>
</figure>
</div>

<p>웰니스 뷰티 브랜드를 운영하는 주식회사 서연컴퍼니가 와이앤아처와 콴티파이 인큐베이터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5일 밝혔다.</p>

<p>이번 투자는 와이앤아처와 콴티파이 인큐베이터의 공동 투자로 진행됐으며, 서연컴퍼니는 이번 투자에서 기업가치(Post-money Valuation) 45억 원을 인정받았다.</p>

<p>서연컴퍼니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독창적인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바탕으로 급격한 유통망 확장과 함께 가파른 실적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스타트업이다. 특히 브랜드 론칭 초기 단계임에도 불구하고 일본 시장에서 독보적인 오프라인 유통 채널 인프라를 확보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p>

<p>대표 브랜드인 &#39;베리즈(VERRIES)&#39;는 일본 3대 버라이어티 스토어로 꼽히는 &#39;플라자(PLAZA)&#39; 전국 140여 개 매장에 동시 입점해 안정적으로 안착했다. 이어 오사카 한큐백화점 팝업스토어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현지 팬덤을 다졌으며, 신세계백화점이 주관하는 베트남 및 태국 해외 진출 지원 행사에도 연이어 참여해 아시아 시장으로 영토를 확장하고 있다.</p>

<p>나아가 서연컴퍼니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는 &#39;2026 스포츠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39;에 선정되며 스포츠·웰니스 분야로 사업 영역을 본격적으로 넓히고 있다. 오는 10월 공식 론칭 예정인 신규 브랜드 &#39;루티니(ROUTINY)&#39;는 바르는 마그네슘 기반의 회복(Recovery) 솔루션을 제공하는 웰니스 뷰티 브랜드다. 기존 미용 중심 시장을 넘어 운동 후 피부 케어와 근육 피로 회복을 돕는 &#39;회복 뷰티&#39;라는 차별화된 신규 카테고리를 창출할 계획이다.</p>

<p>서연컴퍼니는 이번 투자금을 활용해 일본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더욱 확대하는 한편, 10월 론칭하는 루티니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과 베트남·태국 등 아시아 주요 거점 국가를 대상으로 한 마케팅 강화와 글로벌 커머스 경쟁력 확보에 집중 투입할 방침이다.</p>

<p>이번 투자를 이끈 와이앤아처 박민주 이사는 "서연컴퍼니는 신생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일본 현지 대형 유통망에서 이례적으로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 점이 매우 독보적"이라며,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스포츠 액셀러레이팅 사업을 통해 선보일 &#39;루티니&#39;를 바탕으로 스포츠·회복 뷰티라는 새로운 시장까지 선도할 높은 성장 가능성을 평가해 투자를 결정했다"고 전했다.</p>

<p>서연컴퍼니 서명석 대표는 "와이앤아처와 콴티파이 인큐베이터로부터 서연컴퍼니의 사업성과 글로벌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게 되어 뜻깊다"라며, "일본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베리즈의 유통 노하우와 오는 10월 선보일 루티니의 혁신적인 회복 솔루션을 발판 삼아 아시아를 대표하는 글로벌 뷰티·웰니스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166 float-center" data-idxno="8166"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586px"><img alt="" height="572"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8/27998_8166_579.png" width="586"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투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콘텐츠 IP 종합 기획사 VYOOVA(뷰바), 와이앤아처 투자 유치]]></title>
	  <link>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97</link>
	  <dc:creator><![CDATA[이선형]]></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97</guid>
	  <pubDate>Mon, 03 Aug 2026 10:18:2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콘텐츠 IP 종합 기획사 VYOOVA(뷰바, 대표 연제민)가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2024년 설립된 VYOOVA는 콘텐츠 IP를 기반으로 다양한 미디어와 브랜드를 기획·운영하는 기업이다. 실험카메라 유튜브 채널 \'JAYKEEOUT(제이키아웃)\', 오피스 콘셉트 K-POP 채널 \'veige(베이지)\', 온·오프라인 콘텐츠 브랜드 \'COLLIDE(콜라이드)\' 등을 운영하며 자체 IP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대표 콘텐츠인 \'JAYKEEOUT\'은 다양한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실험카메라 콘텐츠로 글로벌 팬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338"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8/27997_8164_1444.jp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164 float-center" data-idxno="8164"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height="338"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8/27997_8164_1444.jpg" width="60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콘텐츠 IP 종합 기획사 VYOOVA(뷰바, 대표 연제민)가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p>

<p>2024년 설립된 VYOOVA는 콘텐츠 IP를 기반으로 다양한 미디어와 브랜드를 기획·운영하는 기업이다. 실험카메라 유튜브 채널 &#39;JAYKEEOUT(제이키아웃)&#39;, 오피스 콘셉트 K-POP 채널 &#39;veige(베이지)&#39;, 온·오프라인 콘텐츠 브랜드 &#39;COLLIDE(콜라이드)&#39; 등을 운영하며 자체 IP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p>

<p>대표 콘텐츠인 &#39;JAYKEEOUT&#39;은 다양한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실험카메라 콘텐츠로 글로벌 팬덤을 확보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다수의 브랜드와 협업 콘텐츠를 선보여왔다. 최근에는 콘텐츠 제작을 넘어 브랜드를 직접 기획하고, 오프라인 이벤트와 팝업을 운영하며 온라인 콘텐츠와 오프라인 경험을 결합하는 비즈니스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p>

<p>VYOOVA는 온라인 콘텐츠를 오프라인 이벤트로 확장하고, 오프라인에서 만들어진 경험을 다시 콘텐츠로 제작하는 방식으로 콘텐츠와 브랜드가 함께 성장하는 사업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자체 콘텐츠 IP를 지속 개발하는 동시에 AI 기반 콘텐츠 제작 기술을 도입해 제작 효율성을 높이고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했다. 아울러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39;2026 관광 글로벌 챌린지&#39; 지원사업 수행기업으로 선정되어 K-콘텐츠를 활용한 글로벌 프로젝트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p>

<p>와이앤아처는 VYOOVA가 보유한 콘텐츠 IP와 기획·제작 역량, 그리고 콘텐츠를 브랜드와 이벤트 사업으로 확장하는 사업 모델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해 이번 투자를 결정했다. 특히 하나의 콘텐츠를 다양한 브랜드와 오프라인 경험으로 연결하는 IP 확장 전략을 핵심 경쟁력으로 봤다.</p>

<p>와이앤아처 임연희 투자 담당 팀장은 "VYOOVA는 단순한 콘텐츠 제작사를 넘어 자체 IP를 기반으로 콘텐츠와 브랜드, 이벤트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사업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는 기업"이라며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춘 팀으로 앞으로의 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p>

<p>연제민 VYOOVA 대표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콘텐츠 IP를 더욱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과 브랜드 사업을 본격 확대할 것"이라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결하는 새로운 콘텐츠 경험을 제공하며 자체 IP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미디어 비즈니스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투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와이앤아처·더개리슨, 다국적 앤젤 클럽 'Expat Angel Club' 킥오프]]></title>
	  <link>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96</link>
	  <dc:creator><![CDATA[이선형]]></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96</guid>
	  <pubDate>Fri, 31 Jul 2026 18:49:3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주)와 크로스보더 딜메이킹 전문기업 (주)더개리슨이 지난 6월 8일 국내 정주 외국인 앤젤투자자들을 위한 투자클럽 \'Expat Angel Club\'의 킥오프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Expat Angel Club\'은 국내에 정주 중인 다국적 외국인 앤젤투자자들이 뜻을 모아 결성한 클럽이다. 국내 유망 스타트업과 국내 거주 외국인 창업자에 투자하고, 이들의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을 돕는 것을 핵심 목표로 한다.현재 클럽에는 독일, 프랑스, 미국, 캐나다, 칠레 등 다양한 국가 출신의 현직 투자자 및 앤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450"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7/27996_8163_4812.jp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163 float-center" data-idxno="8163"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height="450"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7/27996_8163_4812.jpg" width="60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주)와 크로스보더 딜메이킹 전문기업 (주)더개리슨이 지난 6월 8일 국내 정주 외국인 앤젤투자자들을 위한 투자클럽 &#39;Expat Angel Club&#39;의 킥오프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39;Expat Angel Club&#39;은 국내에 정주 중인 다국적 외국인 앤젤투자자들이 뜻을 모아 결성한 클럽이다. 국내 유망 스타트업과 국내 거주 외국인 창업자에 투자하고, 이들의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을 돕는 것을 핵심 목표로 한다.</p>

<p>현재 클럽에는 독일, 프랑스, 미국, 캐나다, 칠레 등 다양한 국가 출신의 현직 투자자 및 앤젤투자자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향후 격월 단위로 정기 투자 검토를 진행할 예정이다.</p>

<p>이번 협력에서 양사는 각자의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효율적인 운영 구조를 구축했다. 우선 와이앤아처는 풍부한 투자 이력과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네트워크를 활용해 투자 검토 프로세스 운영, 심사 지원, 후속 투자 연계 및 포트폴리오 기업의 해외 진출을 총괄 지원한다. 더개리슨은 보유하고 있는 외국인 창업자 커뮤니티를 적극 활용하여 외국인 스타트업 딜소싱(Deal Sourcing)과 앤젤 클럽 멤버 모집을 주력으로 담당하게 된다.</p>

<p>앞으로 Expat Angel Club은 다국적 투자자 네트워크라는 독보적인 강점을 살려 글로벌 진출에 강점을 지닌 국내 초기 창업기업과 국내로 진출하는 글로벌 창업자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국내 정주 외국인 260만 시대에 발맞춰 외국인 앤젤투자자의 유입을 더욱 확대하고, 대표적인 글로벌 투자 성공사례를 만들어갈 방침이다.</p>

<p>한편 이번 행사를 주최한 와이앤아처는 2010년 설립된 글로벌 액셀러레이터다. 서울 본사와 대구·광주·제주 등 전국 지사를 기반으로 초기 창업기업 발굴·보육 및 투자를 수행하며, 팁스(TIPS), 립스(LIPS) 등 정부 창업지원 프로그램 운영사로 활동하고 있다. 나아가 글로벌 스타트업 컨퍼런스 &#39;A-STREAM&#39;을 개최하는 등 자체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속 지원하고 있다. 공동 주최사인 더개리슨은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의 글로벌화를 미션으로 하는 크로스보더 딜메이킹 전문기업으로, 국내외 스타트업의 투자 연결, 액셀러레이팅, 외국인 창업자의 국내 정착 지원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p>

<p>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투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 한국벤처캐피탈협회 M&A 자문기관 신규 등록]]></title>
	  <link>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95</link>
	  <dc:creator><![CDATA[이선형]]></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95</guid>
	  <pubDate>Tue, 28 Jul 2026 10:30:4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와이앤아처㈜(이하 와이앤아처)가 한국벤처캐피탈협회(KVCA)로부터 M&A 자문기관 신규 등록을 최종 승인받고, 지난 7월 27일 인증패를 정식 수여받았다.한국벤처캐피탈협회의 M&A 자문기관 인증은 중소·벤처기업의 인수합병 자문 업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할 역량을 갖춘 기관을 검증하는 제도로, 자본시장 내 공신력과 전문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와이앤아처는 이번 공식 자격 확보를 계기로 M&A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설 방침이다. 특히 자문기관 등록을 통해 얻은 대외 신뢰도를 바탕으로 딜소싱(Deal Sourcing)과 사업 확장]]></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450"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7/27995_8161_260.pn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161 float-center" data-idxno="8161"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height="450"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7/27995_8161_260.png" width="60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와이앤아처㈜(이하 와이앤아처)가 한국벤처캐피탈협회(KVCA)로부터 M&A 자문기관 신규 등록을 최종 승인받고, 지난 7월 27일 인증패를 정식 수여받았다.</p>

<p>한국벤처캐피탈협회의 M&A 자문기관 인증은 중소·벤처기업의 인수합병 자문 업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할 역량을 갖춘 기관을 검증하는 제도로, 자본시장 내 공신력과 전문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p>

<p>와이앤아처는 이번 공식 자격 확보를 계기로 M&A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설 방침이다. 특히 자문기관 등록을 통해 얻은 대외 신뢰도를 바탕으로 딜소싱(Deal Sourcing)과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와이앤아처는 전국 9개 지역 거점을 직접 운영하며 축적한 네트워크를 활용해, 그간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지역 중소형 M&A 시장의 선구자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p>

<p>실제로 와이앤아처는 그룹 출범 이후 이미 30건 이상의 M&A 딜을 스크리닝했으며, 현재도 다수의 딜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생태계 내 네트워크와 지역 거점 기반 파이프라인, 그룹 계열사 간 협업 체계를 바탕으로 개별 기업이 추진하기 어려운 M&A 딜도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했다.</p>

<p>나아가 와이앤아처는 AC·VC·PE를 아우르는 통합 그룹 체계를 기반으로, 사내에 별도 M&A 조직을 두기 어려운 중견·성장기 기업 대상의 ‘CaaS(Corporate Development as a Service)’ 모델을 선보일 계획이다.</p>

<p>CaaS는 전담 조직 없이도 인수합병, 조인트벤처(JV), 소수지분 투자 등 다양한 성장 전략을 상시 자문·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와이앤아처는 그룹 계열사 간 협업 구조와 국내외 거점 인프라를 활용해 개별 기업이 갖추기 어려운 딜소싱·실행 체계를 상시 제공함으로써, 단순 딜 자문을 넘어 클라이언트의 성장 전략을 함께 설계하고 실행하는 상시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p>

<p>신진오 와이앤아처 대표는 “이번 M&A 자문기관 등록은 그간 축적해 온 딜 실행 역량과 지역 거점 인프라의 공신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대형 금융사가 다루기 어려운 중소형 M&A를 시작으로, 스타트업과 기업 생태계 전반에서 실질적인 밸류를 창출하는 선구자가 되겠다”고 밝혔다.</p>

<p>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투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년 경기 북동부 청년창업챌린지 본격 출발...미래 창업가 첫 걸음 내딛다]]></title>
	  <link>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94</link>
	  <dc:creator><![CDATA[이선형]]></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94</guid>
	  <pubDate>Mon, 27 Jul 2026 07:41:2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와이앤아처㈜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 및 경복대학교·대진대학교·차의과학대학교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2026년 경기 북동부 청년창업챌린지’ 오리엔테이션을 성황리에 마치고 본격적인 프로그램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기 북동부 권역 내 잠재력 있는 대학생 및 청년 창업가를 발굴·육성하고, 이들의 안정적인 성장과 창업 생태계 확장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지난 16일 경기창업혁신공간 북동부권(구리) 코워킹스페이스에서 열린 오리엔테이션에는 사전 진단을 거쳐 최종 선발된 21개 청년 창업팀이 참석했다.이날 행사에서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450"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7/27994_8160_3946.pn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160 float-center" data-idxno="8160"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height="450"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7/27994_8160_3946.png" width="60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와이앤아처㈜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 및 경복대학교·대진대학교·차의과학대학교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2026년 경기 북동부 청년창업챌린지’ 오리엔테이션을 성황리에 마치고 본격적인 프로그램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p>

<p>이번 사업은 경기 북동부 권역 내 잠재력 있는 대학생 및 청년 창업가를 발굴·육성하고, 이들의 안정적인 성장과 창업 생태계 확장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p>

<p>지난 16일 경기창업혁신공간 북동부권(구리) 코워킹스페이스에서 열린 오리엔테이션에는 사전 진단을 거쳐 최종 선발된 21개 청년 창업팀이 참석했다.</p>

<p>이날 행사에서는 전체 운영 일정과 세부 지원 내용을 안내하고, 비즈니스 모델(BM)을 구체화하기 위한 사업계획서 작성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참여팀별 수요와 성장 단계를 파악하는 대면 진단을 병행해 맞춤형 지원을 위한 기초 토대를 다졌다.</p>

<p>선정된 21개 팀은 이번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단계별 창업 역량 강화 과정에 참여한다. 와이앤아처는 사업 기간 동안 ▲사업계획서 서면 컨설팅 ▲사업계획 고도화를 위한 대면 컨설팅 ▲IR 피칭 역량 강화 컨설팅 ▲대학별 전문가 특강 등 단계별 맞춤형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p>

<p>나아가 오는 9월 18일에는 경기창업혁신공간 북동부권(구리)에서 ‘IR 데모데이’를 개최하여 참여팀들의 실전 IR 역량을 점검하고, 우수 창업팀의 투자 연계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다.</p>

<p>경과원 관계자는 “이번 경기 북동부 청년창업챌린지가 청년 창업가의 역량을 강화하고 창업 진입 장벽을 낮춰, 경기 북동부권 창업 생태계가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공동 추진 기관인 경복대학교, 대진대학교, 차의과학대학교와 함께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운영을 지원하고, 참여팀 간 교류와 협업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이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노만, 2억 원 시드 투자 유치… Physical AI 기반 농작업 양팔로봇으로 글로벌 스마트팜 시장 정조준]]></title>
	  <link>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93</link>
	  <dc:creator><![CDATA[이선형]]></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93</guid>
	  <pubDate>Fri, 24 Jul 2026 17:03:2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대표 신진오·이호재)와 대경지역대학공동기술지주가 운용하는 \'GB-GS챌린지 유니버스 제1호 벤처투자조합\'이 AI 알고리즘과 로봇 자동화 기술을 융합한 농업 로봇 전문 스타트업 (주)노만(대표 문정욱)에 2억 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진행했다고 밝혔다.노만은 KAIST와 서울대 출신 연구진을 중심으로 2023년 설립된 Physical AI 기반 스마트팜·농업 로봇 스타트업이다. 노만은 독자 개발한 \'회전형 수직 재배 모듈 및 농작업 양팔로봇 통합 시스템\'을 바탕으로 기존 스마트팜의 고질적 한계인 높은 초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270"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7/27993_8159_010.pn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159 float-center" data-idxno="8159"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height="270"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7/27993_8159_010.png" width="60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대표 신진오·이호재)와 대경지역대학공동기술지주가 운용하는 &#39;GB-GS챌린지 유니버스 제1호 벤처투자조합&#39;이 AI 알고리즘과 로봇 자동화 기술을 융합한 농업 로봇 전문 스타트업 (주)노만(대표 문정욱)에 2억 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진행했다고 밝혔다.</p>

<p>노만은 KAIST와 서울대 출신 연구진을 중심으로 2023년 설립된 Physical AI 기반 스마트팜·농업 로봇 스타트업이다. 노만은 독자 개발한 &#39;회전형 수직 재배 모듈 및 농작업 양팔로봇 통합 시스템&#39;을 바탕으로 기존 스마트팜의 고질적 한계인 높은 초기 시설 투자비, 농촌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 실내 수직농장의 과도한 전력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해결하는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p>

<p>특히 이번 투자의 핵심 배경이 된 노만의 &#39;회전형 수직 구조 모듈&#39; 기술은 동일 대지 면적 대비 생산성을 3~4배 이상 극대화한다. 동시에 토지 매입 및 시공비를 포함한 초기 투자 비용을 논산 기준 약 27.7%, 수도권 근교 기준 최대 65%까지 절감할 수 있다.</p>

<p>또한 자연광과 LED를 복합 제어하는 친환경 저전력 시스템을 적용해 기존 실내 수직농장 대비 전력 사용량을 최대 85% 낮췄다. 여기에 가우시안 스플래팅(Gaussian Splatting) 기반 3D 공간 재구축 비전 인식 기술과 양팔 매니퓰레이션 로봇 제어 모델을 결합해, 손상되기 쉬운 과채류의 무름을 최소화하며 정밀 수확·적엽 작업을 24시간 자율 수행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p>

<p>노만은 논산 등 국내 주요 딸기 농가 현장 실증을 통해 3~4배의 생산성 향상 데이터를 확보했으며, 높이 조절형 모듈 식물재배기 및 작물수확장치 관련 다수의 국내 특허와 PCT 국제 출원을 완료했다. 딸기를 시작으로 고추냉이, 버섯, 인삼 등 고부가 작물로 재배 품목을 확장하고 있으며, 나아가 원격 제어 및 양팔 로봇 스택을 활용해 방산 분야의 폭발물 처리(EOD) 및 재난 대응(소방 구조) 등 특수 목적용 로봇 플랫폼으로의 중장기 사업 다각화도 추진 중이다.</p>

<p>아울러 노만은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39;2026년 농식품 기술창업 액셀러레이터 육성지원 사업&#39; 대상 기업으로도 선정되어 본격적인 사업화 고도화 및 보급 확산에 나선다. 이를 통해 기술 검증, 농가 현장 실증 테스트베드 구축,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 등을 다각도로 제공받으며 상용화 속도를 높이고 있다.</p>

<p>문정욱 노만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와 농식품 기술창업 액셀러레이터 육성지원 사업 수행을 통해 Physical AI 기반의 농업 로봇 및 저전력 수직재배 표준 패키지를 완성할 것”이라며, “국내 청년농 및 지자체 스마트팜 보급을 넘어 네덜란드, 중동 등 글로벌 시장에 &#39;K-스마트팜 로봇&#39;의 독보적 경쟁력을 증명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p>

<p>와이앤아처 홍완기 팀장은 “노만은 KAIST 및 정출연 네트워크 기반의 뛰어난 Physical AI 기술력과 현장 실증 역량을 두루 갖춘 딥테크 농업 로봇 기업”이라며, “와이앤아처의 글로벌 인프라와 팁스(TIPS) 연계 프로그램 등을 적극 활용해 노만이 글로벌 애그리테크(Agri-Tech) 시장을 선도하는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한편 2023년 설립된 노만은 경북 경산시 대구대학교 내 본점과 대전 KAIST 문지캠퍼스 내 연구소를 거점으로 기술 개발 및 상용화를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p>

<p>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투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와이앤아처·BNK경남은행, 'CHAIN-G 인싸(Insight)의 밤' 성료…1·2·3기 기업 한자리에]]></title>
	  <link>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92</link>
	  <dc:creator><![CDATA[이선형]]></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92</guid>
	  <pubDate>Fri, 24 Jul 2026 16:12:3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와이앤아처㈜는 BNK경남은행과 함께 지난 7월 22일 창원 그랜드시티 호텔에서 \'BNK경남은행 CHAIN-G 인싸(Insight)의 밤\'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CHAIN-G 프로그램 1·2기 선배 기업과 3기 신규 선정기업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 공식 교류 행사로 마련됐다. 현장에는 1·2기 선배 기업 13개사와 3기 선정기업 13개사 등 총 26개사의 대표 및 관계자가 참석해 기수 간 네트워킹을 다지고 사업 인사이트를 공유했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1기 선배 기업은 ▲㈜라이브워크(압전 에너지 하베스터) ▲㈜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338"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7/27992_8158_923.jp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158 float-center" data-idxno="8158"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height="338"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7/27992_8158_923.jpg" width="60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와이앤아처㈜는 BNK경남은행과 함께 지난 7월 22일 창원 그랜드시티 호텔에서 &#39;BNK경남은행 CHAIN-G 인싸(Insight)의 밤&#39;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CHAIN-G 프로그램 1·2기 선배 기업과 3기 신규 선정기업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 공식 교류 행사로 마련됐다. 현장에는 1·2기 선배 기업 13개사와 3기 선정기업 13개사 등 총 26개사의 대표 및 관계자가 참석해 기수 간 네트워킹을 다지고 사업 인사이트를 공유했다.</p>

<p>이날 행사에 참여한 1기 선배 기업은 ▲㈜라이브워크(압전 에너지 하베스터) ▲㈜마엇(디지털 안전보건관리 시스템) ▲㈜삼백육십오(B2B·B2C 맞춤형 간식 큐레이션 플랫폼) ▲㈜에버트레져(아티스트 투자 매칭 및 글로벌 네트워킹 서비스) ▲㈜위드포인츠(3D 측정 분석 솔루션) ▲㈜윈드파에니얼(소형 공중 풍력발전시스템) ▲㈜엘렉트(건설기계 전동화 솔루션) ▲커런시유나이티드(AI 기반 비대면 온라인 환전 서비스) 등 8개사다.</p>

<p>2기 선배 기업으로는 ▲㈜데일리페이(소상공인 BNPL 서비스) ▲㈜쓰리디씨(3D 미세격자구조 기반 매연저감장치용 촉매) ▲㈜씨라이프사이언스랩(수산 전문성과 딥테크 데이터 기반 분석 솔루션) ▲㈜아이씨유코퍼레이션(시기능 안질환의 비수술적 디지털 치료제) ▲㈜지티엘(위성 게이트웨이 안테나 시스템) 등 5개사가 참석했다.</p>

<p>이어 올해 3기 선정 기업으로는 ▲디지털로그 테크놀로지스(AI 미디어 운영 자동화 솔루션) ▲㈜리틀핀(간편결제 플랫폼) ▲㈜바라이노베이션(금형 제조 솔루션) ▲반도디에스코리아(AI·반도체 초정밀 장비용 무빙 케이블 패키지) ▲㈜알에프온(안티드론 플랫폼) ▲이음바이오(노화 역전 치료제) ▲㈜에이포랩(수술용 내비게이션) ▲㈜자일로랩스(AI 기반 산업 설비 예측정비 통합 솔루션) ▲㈜크로스허브(AI 기반 글로벌 인증·결제 통합 솔루션) ▲㈜컴퍼지트솔루션즈(친환경 난연 구조 패널) ▲㈜폴리곰(3D 휴먼 데이터 생성 플랫폼) ▲㈜퍼스트밸류(핀테크 플랫폼) ▲㈜하이브마인드(스토리 IP 애그리게이터) 등 13개사가 참석했다.</p>

<p>행사는 전문 MC의 진행 아래 아이스브레이킹 프로그램으로 시작됐다. 참가 기업들은 기수와 업종을 넘나드는 혼합 팀을 구성해 자연스럽게 교류를 시작했다. 이어진 네트워킹에서는 투자 유치 경험과 영업·파트너십 전략, 창업 과정에서의 시행착오 등을 주제로 선·후배 기업 간 활발한 의견 교환과 협업 방안 논의가 이어졌다.</p>

<p>참가자들은 업종과 기수의 경계를 넘어 사업 현황과 성장 과정을 공유하며 CHAIN-G 커뮤니티 구성원 간 유대감을 다졌다. 특히 시장에서 이미 성과를 검증한 선배 기업 대표들의 현장감 있는 경험담은 3기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동기부여와 사업 운영에 도움이 되는 인사이트를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p>

<p>와이앤아처 관계자는 "CHAIN-G는 단순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 아니라, 기수를 넘어 지속되는 창업 커뮤니티로 성장하고 있다"며 "이번 인싸(Insight)의 밤은 1·2기 선배 기업이 직접 후배 기업에게 경험과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3기 기업은 선배의 발자취에서 실질적인 동력을 얻는 자리였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p>

<p>이어 "기수가 다른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도전과 성장을 나누는 과정 자체가 CHAIN-G만의 단합력을 만들어 내는 원동력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BNK경남은행과 협력하여 CHAIN-G 구성원 간의 교류가 실질적인 협업과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p>

<p>한편 CHAIN-G 프로그램은 BNK경남은행과 와이앤아처㈜가 공동 운영하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으로, 부·울·경 지역의 유망 기술창업기업을 발굴해 전문 멘토링, 투자 유치 지원, 네트워킹, 데모데이 등 성장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지역 스타트업의 스케일업을 지원하고 있다.</p>

<p>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이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태국 부총리, 방한 중 와이앤아처와 단독 회동…한-태 창업협력 핵심 파트너로 주목]]></title>
	  <link>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91</link>
	  <dc:creator><![CDATA[이선형]]></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91</guid>
	  <pubDate>Fri, 24 Jul 2026 08:39:3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각자대표 신진오·이호재)는 최근 방한한 욧차난 웡사왓(Yodchanan Wongsawat) 태국 부총리 겸 고등교육·과학·연구·혁신부(MHESI) 장관과 단독 회동을 갖고, 양국 창업 생태계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회동은 태국 정부가 한국과의 바이오헬스, 메드텍, 웰니스, 미래식품 분야 협력 확대를 추진하는 가운데 이뤄졌다. 특히 태국 정부 고위 인사가 방한 일정 중 와이앤아처와 별도 회동을 가진 것은 그동안 구축해 온 현지 협력 네트워크와 성과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욧차난 부총]]></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각자대표 신진오·이호재)는 최근 방한한 욧차난 웡사왓(Yodchanan Wongsawat) 태국 부총리 겸 고등교육·과학·연구·혁신부(MHESI) 장관과 단독 회동을 갖고, 양국 창업 생태계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p>

<p>이번 회동은 태국 정부가 한국과의 바이오헬스, 메드텍, 웰니스, 미래식품 분야 협력 확대를 추진하는 가운데 이뤄졌다. 특히 태국 정부 고위 인사가 방한 일정 중 와이앤아처와 별도 회동을 가진 것은 그동안 구축해 온 현지 협력 네트워크와 성과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p>

<p>욧차난 부총리는 지난 22일 서울에서 열린 ‘태국-한국 비즈니스 포럼’에 태국 대표단을 이끌고 참석해, 첨단 바이오 및 헬스케어 분야를 중심으로 양국 간 산업 협력과 투자 확대 가능성을 강조했다.</p>

<p>이 자리에서 욧차난 부총리는 태국의 생물다양성과 성장하는 시장, 한국의 디지털 헬스 및 연구개발 역량이 상호 보완적임을 언급하며 태국을 아시아 의료·웰니스 혁신 허브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p>

<p>또한 한-태 협력 모델로 ▲한국-태국 공동 인큐베이터·액셀러레이터 설립 ▲태국 스타트업 투자 및 합작 사업 확대 ▲태국 투자청(BOI) 혜택을 활용한 공동 연구 및 협력 ▲기술 현지화를 통한 아세안 시장 진출 등을 제시했다.</p>

<p>업계에서는 이번 단독 회동을 계기로 와이앤아처가 태국 정부가 제안한 한-태 공동 액셀러레이터 구상의 실질적인 협력 파트너로서 역할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와이앤아처는 이미 태국 현지에서 법인 설립, 정부기관 협력, 글로벌 스타트업 행사 개최 등을 통해 한-태 창업 협력 기반을 구축해 왔다.</p>

<p>와이앤아처는 2023년 9월 태국 방콕 라차프륵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태국 국가혁신청(NIA) 주최 대규모 스타트업 전시회 ‘SITE 2024’에 국내 민간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초청받아 한국형 액셀러레이팅 모델을 선보였다.</p>

<p>이 같은 협력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와이앤아처는 2025년 9월 방콕에서 열린 ‘국가 스타트업 2025’ 시상식에서 한국 기업 최초로 태국 총리상을 수상했다. 같은 해 11월에는 방콕에서 글로벌 스타트업 컨퍼런스 ‘A-STREAM 방콕 2025’를 개최해 500여 명의 관계자 참석 속에 70개 기업의 피칭 무대를 마련했다. 당시 행사에는 태국 고등교육과학연구혁신부(MHESI)를 비롯해 국가혁신청(NIA), 디지털경제진흥청(DEPA), PTT그룹 등 태국 주요 기관과 기업이 참여해 양국 창업 생태계를 잇는 협력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p>

<p>국내 투자 성과도 글로벌 협력 확대의 기반이 되고 있다. 와이앤아처는 2025년 한 해 동안 56개 스타트업에 75억 1,618만 원을 신규 투자했으며, 누적 기준 222개사에 약 284억 원을 투자했다.</p>

<p>신진오 와이앤아처 대표는 “와이앤아처는 태국 현지 법인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국 스타트업의 아세안 진출과 태국 스타트업의 글로벌 성장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후속 투자와 글로벌 사업화를 적극 추진해 양국 스타트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

<p>태국 정부가 한국과의 창업·기술 협력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양국 창업 생태계를 연결해 온 와이앤아처의 역할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p>

<p>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글로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세컨그라운드·장애인종목단체 플랫폼, 스포츠101과 광고·마케팅 협력모델 추진]]></title>
	  <link>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90</link>
	  <dc:creator><![CDATA[이선형]]></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90</guid>
	  <pubDate>Thu, 23 Jul 2026 12:26:0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장애인종목단체가 보유한 공식 디지털 플랫폼에 주식회사 세컨그라운드의 기술·운영 역량과 스포츠101의 광고·마케팅 역량을 결합한 ‘상생형 협력구조’가 마련된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고 와이앤아처 주식회사가 운영하는 ‘2025 체육인 직업안정 사업’ 참여기업인 세컨그라운드는 자사가 구축·운영하는 장애인종목단체 디지털 플랫폼을 기반으로 스포츠 비즈니스 기업 스포츠101과 광고·마케팅 협력모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협력은 대한장애인체육회 산하 참여 종목단체의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플랫폼을 광고·홍보 채널로 활용하고, 플랫폼에서 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전국휠체어농구대회 참가 선수들의 모습" height="800"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7/27990_8156_2058.pn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                                                       전국휠체어농구대회 참가 선수들의 모습</div><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156 float-center" data-idxno="8156"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전국휠체어농구대회 참가 선수들의 모습" height="800"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7/27990_8156_2058.png" width="600" />
<figcaption>                                                       전국휠체어농구대회 참가 선수들의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장애인종목단체가 보유한 공식 디지털 플랫폼에 주식회사 세컨그라운드의 기술·운영 역량과 스포츠101의 광고·마케팅 역량을 결합한 ‘상생형 협력구조’가 마련된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고 와이앤아처 주식회사가 운영하는 ‘2025 체육인 직업안정 사업’ 참여기업인 세컨그라운드는 자사가 구축·운영하는 장애인종목단체 디지털 플랫폼을 기반으로 스포츠 비즈니스 기업 스포츠101과 광고·마케팅 협력모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협력은 대한장애인체육회 산하 참여 종목단체의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플랫폼을 광고·홍보 채널로 활용하고, 플랫폼에서 발생하는 광고수익을 종목단체의 대회 운영, 선수 지원, 콘텐츠 제작 및 디지털 서비스 개선과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p>

<p><strong>공식 플랫폼·기술·광고 역량 연결… 역할 분담 체계 구축</strong></p>

<p>이번 협력모델은 종목단체, 세컨그라운드, 스포츠101이 각자의 전문 영역을 분담하는 구조다. 장애인종목단체는 공식 플랫폼과 스포츠 콘텐츠를 제공하고 광고 게재 여부 및 콘텐츠의 적정성을 검토한다. 스포츠 기록·영상 플랫폼 전문기업인 세컨그라운드는 광고 구좌의 기술 적용, 송출 관리, 플랫폼 유지보수, 이용 데이터 집계 및 성과자료 제공을 담당한다. 스포츠101은 광고상품 기획, 광고주 발굴 및 영업, 캠페인 운영 등 광고·마케팅 분야를 전담한다.</p>

<p>이 같은 구조를 통해 종목단체는 별도의 광고 영업조직을 직접 운영해야 하는 부담을 줄일 수 있고, 광고주는 여러 장애인스포츠 종목의 공식 디지털 채널을 연계한 통합형 광고상품을 활용할 수 있다.</p>

<p><strong>배너부터 경기·영상 콘텐츠까지… 맞춤형 광고상품 도입</strong></p>

<p>광고상품은 종목단체 홈페이지와 모바일 화면의 주요 영역을 활용한 배너광고를 기본으로 한다. 향후에는 대회 일정과 경기 결과, 선수·팀 콘텐츠, 경기 영상, 기획기사 등 장애인스포츠 콘텐츠와 결합한 상품으로 확대할 계획이다.</p>

<p>참여 플랫폼을 일정 단위로 구성한 네트워크형 상품도 검토한다. 광고주는 하나의 캠페인을 통해 서로 다른 종목과 이용자 접점에 브랜드를 노출할 수 있으며, 종목단체는 개별 플랫폼의 광고가치를 묶어 시장 접근성을 높일 수 있다.</p>

<p>광고 운영 결과는 플랫폼별 노출 수, 클릭 수, 콘텐츠 이용 현황 등 확인 가능한 데이터를 중심으로 관리한다. 세컨그라운드는 이를 광고주와 종목단체가 확인할 수 있는 성과자료로 정리해 광고 운영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일 예정이다.</p>

<p><strong>지역 상권 및 ESG 기업 참여 확대로 상생 모색</strong></p>

<p>이번 협력모델은 대기업 중심의 스포츠 후원시장뿐 아니라 지역기업, 중소기업, 스포츠 관련 기업, 사회적기업 및 ESG 경영을 추진하는 기업도 참여할 수 있도록 광고기간과 노출범위를 다양화하는 방향으로 설계된다.</p>

<p>특히 장애인스포츠 대회가 개최되는 지역의 상권과 기업을 플랫폼 이용자에게 연결하는 지역 연계형 광고상품을 통해, 광고주의 실질적인 홍보 수요와 장애인스포츠의 사회적 가치를 함께 충족하는 방안을 모색한다.</p>

<p><strong>공공성과 투명성 최우선… 종목단체 승인 절차 마련</strong></p>

<p>세 기관은 광고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장애인종목단체의 공공성과 공식 플랫폼의 신뢰도를 최우선 기준으로 삼는다. 광고 게재 전 종목단체의 검토와 승인을 거치고, 사행성·불법·유해 상품이나 장애인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조성할 수 있는 광고는 제한할 방침이다. 관련 법령과 종목단체별 내부 기준을 반영한 광고 운영원칙도 마련한다.</p>

<p>박대규 세컨그라운드 대표는 “장애인종목단체의 홈페이지는 단순한 정보 제공 공간이 아니라 경기와 선수, 팬, 기업을 연결하는 중요한 디지털 자산”이라며 “플랫폼 운영과 데이터 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종목단체가 지속가능한 수익모델을 구축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한편 세컨그라운드와 참여 장애인종목단체, 스포츠101은 광고상품의 세부 구성과 운영기준을 확정한 뒤 광고주 모집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후 운영성과를 토대로 참여 종목과 상품 범위를 넓히고, 대회 중계와 경기 영상, 선수 콘텐츠를 결합한 장애인스포츠 통합 마케팅 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p>

<p>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스타트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케이스포츠컴퍼니, 발달장애 아동 대상 수상스포츠 캠프 성료]]></title>
	  <link>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89</link>
	  <dc:creator><![CDATA[이선형]]></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89</guid>
	  <pubDate>Thu, 23 Jul 2026 12:15:0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문화체육관광형 예비사회적기업이자 소셜벤처인 케이스포츠컴퍼니가 지역사회 기관들과 협력해 발달장애 아동 대상 배리어프리 수상스포츠 프로그램을 통해 스포츠 참여 기회 확대에 나섰다.케이스포츠컴퍼니는 지난 7월 3일 가평 블루샤크 사업장에서 발달장애 아동 대상 수상스포츠 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현규진 대표가 이끄는 봉사단체 밝은사회 소나무클럽과 신호등심리상담센터 사회적협동조합이 함께 참여했다.이번 캠프는 안전 관리와 낯선 환경 적응 등의 어려움으로 수상스포츠 참여 기회가 제한됐던 발달장애 아동에게 새로운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케이스포츠컴퍼니와 지역사회 기관들이 발달장애 아동 대상 배리어프리 수상스포츠 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height="450"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7/27989_8155_115.pn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케이스포츠컴퍼니와 지역사회 기관들이 발달장애 아동 대상 배리어프리 수상스포츠 캠프를 진행하고 있다.</div><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155 float-center" data-idxno="8155"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케이스포츠컴퍼니와 지역사회 기관들이 발달장애 아동 대상 배리어프리 수상스포츠 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height="450"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7/27989_8155_115.png" width="600" />
<figcaption>케이스포츠컴퍼니와 지역사회 기관들이 발달장애 아동 대상 배리어프리 수상스포츠 캠프를 진행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문화체육관광형 예비사회적기업이자 소셜벤처인 케이스포츠컴퍼니가 지역사회 기관들과 협력해 발달장애 아동 대상 배리어프리 수상스포츠 프로그램을 통해 스포츠 참여 기회 확대에 나섰다.</p>

<p>케이스포츠컴퍼니는 지난 7월 3일 가평 블루샤크 사업장에서 발달장애 아동 대상 수상스포츠 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현규진 대표가 이끄는 봉사단체 밝은사회 소나무클럽과 신호등심리상담센터 사회적협동조합이 함께 참여했다.</p>

<p>이번 캠프는 안전 관리와 낯선 환경 적응 등의 어려움으로 수상스포츠 참여 기회가 제한됐던 발달장애 아동에게 새로운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 기관은 사전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발달장애 아동의 심리·정서 지원과 포용적인 여가문화 조성에 뜻을 모았다.</p>

<p>행사에서는 사전 수상 안전교육을 이수한 인근 지역 고등학생들이 발달장애 아동과 일대일로 매칭돼 활동을 보조했다. 참여 아동들은 수상스키와 물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새로운 활동에 도전하고 성취감을 경험했다.</p>

<p>케이스포츠컴퍼니는 스포츠 체험을 지속 가능한 일자리로 연결하기 위해 장애인 직장운동부 창단 및 위탁 운영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장애인 선수에게 전문적인 훈련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 직장운동부와의 연계를 지원하는 한편, 은퇴 체육인을 코치와 지도자로 연결해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도 나설 계획이다. 이 같은 사업 모델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25 체육인 직업안정(창업지원) 사업’ 창업점검과정(열매)을 통해 더욱 구체화되고 있다.</p>

<p>현규진 대표는 “취약계층 아동이 스포츠를 통해 활력을 얻고, 장애인 선수와 은퇴 체육인에게 새로운 기회가 제공되는 구조를 만들고 싶다”며 “스포츠 복지와 일자리, 교육, 관광을 연결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한편 케이스포츠컴퍼니는 대학 교양 스포츠 수업과 스포츠 관광 대행 사업 등을 운영하며 스포츠를 기반으로 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힘쓰고 있다.</p>

<p>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이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와이앤아처, ‘2025 체육인 직업안정 사업’ 창업점검과정 데모데이 개최…체육인 창업기업 성장·투자 연계 지원]]></title>
	  <link>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87</link>
	  <dc:creator><![CDATA[이선형]]></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87</guid>
	  <pubDate>Thu, 23 Jul 2026 12:07:2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스포츠 특화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는 지난 7월 16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SKY31 컨퍼런스 A홀 및 라운지에서 ‘2025 체육인 직업안정 사업 창업점검과정(열매) 데모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25 체육인 직업안정(창업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2025 체육인 직업안정(창업지원) 사업에 참여 중인 기업 가운데 창업점검과정 ‘열매’에 참여한 5개사가 참석해 그동안의 사업 성과와 향후 성장 전략을 공유했다.이날 행사에는 AC패스파인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2025 체육인 직업안정(창업지원)사업 데모데이" height="450"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7/27987_8154_529.pn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                                                2025 체육인 직업안정(창업지원)사업 데모데이</div><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154 float-center" data-idxno="8154"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2025 체육인 직업안정(창업지원)사업 데모데이" height="450"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7/27987_8154_529.png" width="600" />
<figcaption>                                                2025 체육인 직업안정(창업지원)사업 데모데이</figcaption>
</figure>
</div>

<p>스포츠 특화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는 지난 7월 16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SKY31 컨퍼런스 A홀 및 라운지에서 ‘2025 체육인 직업안정 사업 창업점검과정(열매) 데모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25 체육인 직업안정(창업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2025 체육인 직업안정(창업지원) 사업에 참여 중인 기업 가운데 창업점검과정 ‘열매’에 참여한 5개사가 참석해 그동안의 사업 성과와 향후 성장 전략을 공유했다.</p>

<p>이날 행사에는 AC패스파인더 이병찬 대표이사 등 전문투자자 10명이 참석해 참여기업의 사업 운영 현황과 성과를 점검하고, 전문가 피드백과 투자상담을 통해 기업별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한편 실질적인 후속 성장 기회를 모색했다.</p>

<p>행사에서는 5개 참여기업이 기업별로 5분간 IR 피칭을 진행한 뒤 전문가들과 3분간 질의응답을 이어갔다. 참여기업들은 각자의 사업 모델과 시장 경쟁력, 주요 성과 및 향후 사업 확장 계획을 발표했으며, 전문가들은 사업 성과와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의견을 제시했다.</p>

<p>IR 피칭 이후에는 분야별 전문가 밋업과 투자상담회가 운영됐다. 참여기업들은 사업 운영 과정에서 필요한 분야의 전문가와 상담을 진행하고, 벤처캐피털 및 액셀러레이터 관계자들과 일대일 투자상담을 통해 투자유치 가능성과 자금 조달 전략을 점검했다.</p>

<p>행사장 라운지에는 참여기업의 사업 아이템과 성과를 소개하는 전시 공간인 ‘성장 라운지’도 마련됐다. 이를 통해 참여기업과 전문가, 투자자 등 행사 참석자들이 각 기업의 사업 내용을 자유롭게 살펴보고 교류할 수 있도록 했다.</p>

<p>이와 함께 데모데이 우수기업 시상과 단체사진 촬영, 자유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여기업들은 서로의 사업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업 가능성을 논의하며 체육인 창업기업 간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시간을 가졌다.</p>

<p>와이앤아처는 이번 데모데이를 통해 참여기업이 사업 성과를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전문가와 투자자의 의견을 바탕으로 향후 성장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행사 이후에도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네트워킹과 후속 지원 프로그램을 연계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지원할 계획이다.</p>

<p>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이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와이앤아처, ‘2025 체육인 창업지원사업 우수사례집’ 발간… 체육인의 제2의 도전과 성과 조명]]></title>
	  <link>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86</link>
	  <dc:creator><![CDATA[이선형]]></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86</guid>
	  <pubDate>Thu, 23 Jul 2026 11:58:4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스포츠 특화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는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함께 체육인의 창업 도전과 사업 성장 과정을 담은 ‘2025년 체육인 창업지원사업 우수사례집’을 발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례집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25 체육인 직업안정(창업지원) 사업’에 참여 중인 기업과 예비창업자의 사업 준비 과정, 시행착오 및 주요 성과를 기록하기 위해 제작되었으며, 총 15명의 체육인 출신 (예비)창업가의 이야기가 담겼다.2025년 처음 추진된 체육인 직업안정(창업지원) 사업은 참여자의 창업 단계에 따라 기초 창업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2025년 체육인 창업지원사업 우수사례집’ 표지" height="456"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7/27986_8153_5644.png" width="250"  class="type:primaryImage" /><div>‘2025년 체육인 창업지원사업 우수사례집’ 표지</div><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153 float-center" data-idxno="8153"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250px"><img alt="‘2025년 체육인 창업지원사업 우수사례집’ 표지" height="456"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7/27986_8153_5644.png" width="250" />
<figcaption>‘2025년 체육인 창업지원사업 우수사례집’ 표지</figcaption>
</figure>
</div>

<p>스포츠 특화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는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함께 체육인의 창업 도전과 사업 성장 과정을 담은 ‘2025년 체육인 창업지원사업 우수사례집’을 발간했다고 밝혔다.</p>

<p>이번 사례집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25 체육인 직업안정(창업지원) 사업’에 참여 중인 기업과 예비창업자의 사업 준비 과정, 시행착오 및 주요 성과를 기록하기 위해 제작되었으며, 총 15명의 체육인 출신 (예비)창업가의 이야기가 담겼다.</p>

<p>2025년 처음 추진된 체육인 직업안정(창업지원) 사업은 참여자의 창업 단계에 따라 기초 창업교육과 사업계획서 작성, 사업화지원금, 전문 멘토링, 시장 검증 및 기업 운영 점검 등 단계별 프로그램이 제공됐다.</p>

<p>씨앗 과정은 구체적인 사업계획이 없는 창업희망자의 아이디어 발굴과 시장조사를 지원했으며, 새싹 과정은 예비창업자의 실제 사업화를 위해 기업당 평균 5,000만 원 규모의 사업화지원금과 창업 구체화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열매 과정에서는 기창업자의 사업 현황과 성장 가능성을 점검하고 시장 실증, 브랜딩, 투자유치 및 판로 확대를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했다.</p>

<p>우수사례집에는 씨앗 과정 6건, 새싹 과정 4건, 열매 과정 5건 등 총 15건의 사례가 수록됐다. 카바디, 육상, 축구, 검도, 농구, 아이스하키, 핸드볼, 유도, 야구, 조정, 수영 등 다양한 종목에서 활동한 체육인들이 선수 시절 축적한 경험과 전문성을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로 발전시키는 과정을 집중적으로 다뤘다.</p>

<p>씨앗 과정의 대표 사례로는 국가대표 선수의 동작 데이터와 AI 분석 기술을 활용해 수련생의 성장을 시각화하는 검도 교육 서비스를 준비 중인 최성준 대표가 소개됐다. 최 대표는 창업경진대회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사업 아이템의 시장성과 실행 역량을 인정받았다.</p>

<p>새싹 과정의 대표 사례로는 치료와 운동 사이의 공백을 보완하는 ‘피지오로직 재활PT&트레이닝센터’를 운영하는 신규철 대표의 사례가 담겼다. 신규철 대표는 센터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백화점, 아파트 커뮤니티, 병원 및 기업 대상 서비스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p>

<p>열매 과정의 대표 사례로는 생활체육 플랫폼 ‘딱플’이 소개됐다. 딱플은 코치와 체육시설, 이용자를 데이터로 연결하는 서비스를 운영하며 민간투자 유치와 TIPS 선정 등을 바탕으로 플랫폼 고도화와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p>

<p>이 밖에도 기능성 스포츠웨어, 맞춤형 스포츠 고글, 농구 훈련 데이터 플랫폼, 아이스하키 대회 운영, 기능성 인솔, 스포츠 교육 및 관광 등 체육인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창업 아이템과 구체적인 성장 과정은 ‘2025년 체육인 창업지원사업 우수사례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와이앤아처는 이번 우수사례집을 통해 체육인이 선수 시절 축적한 경험과 전문성이 은퇴 이후에도 교육, 건강관리, 콘텐츠, 기술 및 서비스 등 다양한 산업의 경쟁력으로 전환될 수 있음을 알릴 계획이다. 또한 사례집을 향후 체육인 창업교육과 사업 홍보, 선후배 창업가 간 경험 공유 및 후속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p>

<p>와이앤아처 관계자는 “이번 사례집은 단순한 사업 결과물을 넘어 체육인들이 익숙하지 않은 창업 분야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검증하며, 실제 사업으로 발전시킨 과정을 담은 기록”이라며 “앞으로도 체육인 창업가들이 선수 시절의 경험을 새로운 시장과 연결하고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p>

<p>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이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국창업지도사협회, 부산·경남 지역 대표부 설립 협약 체결]]></title>
	  <link>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85</link>
	  <dc:creator><![CDATA[아시아헤럴드]]></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85</guid>
	  <pubDate>Wed, 22 Jul 2026 17:27:5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사)한국창업지도사협회(회장 황보윤)는 지난 7월 20일 부산·경남 지역 창업지도사 교육과정 확대를 위해 김경애 대표를 부산·경남 대표로 위촉하고 지역 대표부 설립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부산·경남 지역 대표부는 창업지도사 2급 및 1급 교육과정의 홍보와 수강생 모집, 운영·관리를 총괄하며, 지역 내 교육과정 운영과 창업지도사 회원 간 네트워크 활성화를 담당하게 된다.2010년 설립된 한국창업지도사협회는 고려대·한양대 산학협력단 등 60여 개 대학,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신용보증재단중앙회·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 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황보윤 한국창업지도사협회장(오른쪽)과 김경애 부산·경남 대표가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창업지도사협회 제공)" height="450"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7/27985_8150_2310.jp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황보윤 한국창업지도사협회장(오른쪽)과 김경애 부산·경남 대표가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창업지도사협회 제공)</div><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150 float-center" data-idxno="8150"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황보윤 한국창업지도사협회장(오른쪽)과 김경애 부산·경남 대표가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창업지도사협회 제공)" height="450"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7/27985_8150_2310.jpg" width="600" />
<figcaption>황보윤 한국창업지도사협회장(오른쪽)과 김경애 부산·경남 대표가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창업지도사협회 제공)</figcaption>
</figure>
</div>

<p>(사)한국창업지도사협회(회장 황보윤)는 지난 7월 20일 부산·경남 지역 창업지도사 교육과정 확대를 위해 김경애 대표를 부산·경남 대표로 위촉하고 지역 대표부 설립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이번 협약에 따라 부산·경남 지역 대표부는 창업지도사 2급 및 1급 교육과정의 홍보와 수강생 모집, 운영·관리를 총괄하며, 지역 내 교육과정 운영과 창업지도사 회원 간 네트워크 활성화를 담당하게 된다.</p>

<p>2010년 설립된 한국창업지도사협회는 고려대·한양대 산학협력단 등 60여 개 대학,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신용보증재단중앙회·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 주요 창업 지원기관과 협력해 창업 지도 전문가를 양성해 왔으며, 2026년 6월 말 기준 2급 창업지도사 1만여 명과 1급 창업지도사 1,600여 명을 배출했다.</p>

<p>부산·경남 지역 대표부 총괄을 맡게 된 김경애 대표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20년간 재직하며 창업·경영개선·역량강화 교육 등을 기획·운영한 전문가다. 경성대학교 박사학위 취득 후 대학과 외식업중앙회, 여성경제인협회 등에서 외식창업 및 경영 관련 강의를 진행해 왔다.</p>

<p>김경애 대표는 “그동안 수도권 중심으로 진행되어 오던 창업지도사 교육과정을 부산·경남 지역으로 확대해 전문가 양성 교육에 대한 지역 접근성을 크게 높이겠다”며 “지역 창업 활성화와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

<p>황보윤 협회장은“이번 부산·경남 지역 대표부 설립을 계기로 수도권 중심의 창업 전문가 양성 과정과 네트워킹 행사를 지역에서도 활발히 운영해,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p>

<p>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이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와이앤아처, 'K-Camp 대구 7기 소통워크숍' 성료… 스타트업·투자자·지원기관 한자리에]]></title>
	  <link>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84</link>
	  <dc:creator><![CDATA[이선형]]></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84</guid>
	  <pubDate>Tue, 21 Jul 2026 15:37:2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와이앤아처㈜는 한국예탁결제원과 함께 지난 7월 14~15일 경북 포항 라한호텔과 포스텍 체인지업그라운드에서 \'2026년 K-Camp 대구 7기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소통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소통워크숍은 K-Camp 대구 7기에 선정된 유망 기술창업기업과 투자기관, 지원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투자 역량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한국예탁결제원과 와이앤아처 관계자를 비롯해 투자 전문가, 액셀러레이터, K-Camp 대구 7기 선정기업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K-C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K-Camp 대구 7기 소통워크숍 참가자 단체사진" height="246"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7/27984_8148_2855.pn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                                               K-Camp 대구 7기 소통워크숍 참가자 단체사진</div><p>와이앤아처㈜는 한국예탁결제원과 함께 지난 7월 14~15일 경북 포항 라한호텔과 포스텍 체인지업그라운드에서 &#39;2026년 K-Camp 대구 7기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소통워크숍&#39;​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p>

<p>이번 소통워크숍은 K-Camp 대구 7기에 선정된 유망 기술창업기업과 투자기관, 지원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투자 역량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한국예탁결제원과 와이앤아처 관계자를 비롯해 투자 전문가, 액셀러레이터, K-Camp 대구 7기 선정기업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148 float-center" data-idxno="8148"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K-Camp 대구 7기 소통워크숍 참가자 단체사진" height="246"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7/27984_8148_2855.png" width="600" />
<figcaption>                                               K-Camp 대구 7기 소통워크숍 참가자 단체사진</figcaption>
</figure>
</div>

<p>이번 K-Camp 대구 7기에는 ▲커런츠(대량생산형 아크방전공법 기반 단일벽 탄소나노튜브) ▲딜라이트푸드(맞춤형 식감 소재 플랫폼) ▲에이포랩(수술용 내비게이션 XAVE) ▲디비전(친환경 모빌리티 경량부품 및 제조 AI 솔루션) ▲씨아이피에너지(차세대 나트륨 이차전지) ▲퓨처렉스(xEV 모빌리티 순환경제 플랫폼) ▲슬릭스틸(프리미엄 아이웨어) 등 7개 유망 스타트업이 참가해 자사의 사업 모델과 성장 전략을 공유했다.</p>

<p>행사 첫날에는 스타트업 전문 피칭 교육 전문가인 명재광 바론렉처테인먼트 대표의 IR 피칭 스킬 강화 교육이 진행됐다. 참가 기업들은 투자자의 시각에서 사업을 설명하는 방법과 스토리텔링, 발표 전략 등 실제 투자유치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노하우를 익혔다.</p>

<p>이어 진행된 패널토의에서는 투자유치 경험을 보유한 선배 기업과 벤처캐피털 심사역이 참여해 창업 초기 시행착오와 투자유치 전략, 투자 평가 기준 등을 공유하며 참가기업들과 활발한 질의응답을 이어갔다. 현장에서는 투자 과정에서의 궁금증과 성장 전략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이 이어지며 큰 호응을 얻었다.</p>

<p>특히 이번 워크숍의 핵심 프로그램인 1:1 투자 미팅에서는 위벤처스, 아이벤처스, 트라이앵글파트너스, JCH인베스트먼트, 인라이트벤처스, 크립톤, 이앤벤처파트너스 등 주요 투자기관이 참여해 기업별 맞춤형 투자 상담을 진행했다. 기업들은 사업 모델 고도화와 시장 진출 전략, 투자유치 방향에 대한 심층 컨설팅을 받았으며, 일부 기업은 후속 미팅과 투자 검토를 위한 추가 논의를 이어가기로 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149 float-center" data-idxno="8149"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K-Camp 대구 7기 참가기업과 투자기관의 1:1 투자 미팅 현장" height="450"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7/27984_8149_3125.png" width="600" />
<figcaption>                                    K-Camp 대구 7기 참가기업과 투자기관의 1:1 투자 미팅 현장</figcaption>
</figure>
</div>

<p>또한 참가 기업들은 아이스브레이킹과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의 사업을 이해하고 협업 가능성을 모색했다. 특히 대표들이 짝을 이뤄 영일대 일대를 함께 걸으며 진행한 네트워킹 미션은 평소 나누기 어려웠던 창업 과정의 고민과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이어졌으며, 기업 간 유대감과 협력 기반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p>

<p>둘째 날에는 포스텍 체인지업그라운드를 방문해 창업지원 프로그램과 시설을 둘러보고 지역 창업생태계의 우수 사례를 공유했다. 참가 기업들은 지역 혁신기관의 창업지원 인프라와 성장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며 향후 기술사업화와 오픈이노베이션 협력 가능성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p>

<p>와이앤아처 관계자는 "이번 소통워크숍은 단순한 네트워킹 행사를 넘어 스타트업과 투자자가 서로의 관점을 이해하고 신뢰를 쌓는 실질적인 교류의 장이었다"며 "앞으로도 한국예탁결제원과 함께 맞춤형 액셀러레이팅, 투자 연계,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 유망 스타트업이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한편 K-Camp 대구 7기는 한국예탁결제원과 와이앤아처가 공동 운영하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으로, 유망 기술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전문 멘토링, 투자유치 지원, 오픈이노베이션, 네트워킹, 데모데이 등 성장 단계별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지역 창업기업의 스케일업을 지원하고 있다.</p>

<p>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이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커넥트101, 중기부 '2026년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디딤돌)' 최종 선정]]></title>
	  <link>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83</link>
	  <dc:creator><![CDATA[이선형]]></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83</guid>
	  <pubDate>Thu, 16 Jul 2026 18:06:3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강원특별자치도의 핵심 미래 산업인 바이오·천연물 소재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주식회사 커넥트101(대표이사 한광근)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디딤돌)\' 1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디딤돌 R&D 사업은 창업 초기 단계 중소기업의 기술개발을 지원해 성장 기반을 마련해주는 중소벤처기업부의 대표적인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매년 다수의 유망 스타트업이 치열한 경쟁을 거쳐 선정된다.청정 원료·바이오 기술 융합으로 지식재산권(IP) 확보 및 경쟁력 구축커넥트101은 강원특별자치도를 기반으로 천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319"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7/27983_8147_023.jp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147 float-center" data-idxno="8147"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height="319"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7/27983_8147_023.jpg" width="60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강원특별자치도의 핵심 미래 산업인 바이오·천연물 소재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주식회사 커넥트101(대표이사 한광근)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39;2026년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디딤돌)&#39; 1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p>

<p>디딤돌 R&D 사업은 창업 초기 단계 중소기업의 기술개발을 지원해 성장 기반을 마련해주는 중소벤처기업부의 대표적인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매년 다수의 유망 스타트업이 치열한 경쟁을 거쳐 선정된다.</p>

<p><strong>청정 원료·바이오 기술 융합으로 지식재산권(IP) 확보 및 경쟁력 구축</strong></p>

<p>커넥트101은 강원특별자치도를 기반으로 천연물 소재와 바이오 기술을 융합한 그린바이오 연구개발을 추진해 온 기업이다. 지난 2023년 론칭한 자사의 클린뷰티 브랜드 &#39;포에지아 데라피엘(Poesia de la Piel)&#39;은 강원 지역의 청정 새싹 천연물에 첨단 바이오 기술을 접목한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p>

<p>그동안 클린뷰티 업계에서는 천연물 소재의 낮은 유효성분 함량과 피부 흡수율이 고질적인 한계로 지적되어 왔다. 커넥트101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자체적인 &#39;마이크로그린 바이오 테크&#39; 기술을 개발했다. 광원, pH, 온도, 영양분 등 최적의 재배조건 설정을 통해 새싹 소재의 타겟 유효성분 함량을 높이고, 비배당체 전환 기술을 적용해 피부 투과도를 획기적으로 향상시켰다.</p>

<p>이러한 연구개발 성과를 바탕으로 새싹보리와 새싹삼 스마트팜 재배 기술 등 다수의 특허와 지식재산권(IP)을 확보하며 독자적인 기술 경쟁력을 구축해 왔다.</p>

<p>특히 신규 &#39;퓨어블룸&#39; 라인업은 새싹보리의 사포나린과 새싹삼의 진세노사이드 유효성분 함량을 높인 핵심 성분을 활용해 항산화 작용을 통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면역세포 활성화를 돕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기반으로 여드름 및 민감성 피부 개선에 특화된 클린뷰티 제품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p>

<p>차별화된 기술력은 시장 성과로도 이어지고 있다. 포에지아 데라피엘은 브랜드 론칭 이후 연평균 성장률 583%를 기록하며 가파르게 성장했다. 현재 신라면세점과 국내 주요 피부과 등에 입점해 있으며 일본, 미국, 중국, UAE 등 해외 7개국 시장에 진출해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가능성도 입증하고 있다.</p>

<p>이번 디딤돌 R&D 사업 선정은 커넥트101이 보유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성과인 동시에, 강원특별자치도가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있는 바이오·그린바이오 산업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p>

<p><strong>퓨어블룸 라인업 고도화… 글로벌 시장 공략 본격화</strong></p>

<p>한광근 커넥트101 대표이사는 "이번 디딤돌 R&D 사업 선정은 우리 기업의 기술력과 미래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강원 지역의 우수한 천연 소재와 바이오 기술을 접목해 여드름과 민감성 피부로 고민하는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브랜드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p>

<p>이어 "국내 시장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신뢰받는 대한민국 대표 클린뷰티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퍼스트 스킨케어 브랜드’라는 포에지아 데라피엘의 브랜드 미션을 달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제품 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p>

<p>한편, 커넥트101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강원특별자치도와의 지속적인 기술 협력 및 공동 연구개발을 이어가며, 올 하반기 신규 제품(SKU) 출시를 시작으로 2028년에는 여드름 케어 이너뷰티 제품군과 새싹 기반 신규 라인업을 선보이며 글로벌 클린뷰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p>

<p>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스타트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국창업지도사협회, 중국 옌타이한인국제학교서 '창의 IP 영재·예비 CEO 캠프' 성료]]></title>
	  <link>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82</link>
	  <dc:creator><![CDATA[이선형]]></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82</guid>
	  <pubDate>Tue, 14 Jul 2026 14:00:4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사)한국창업지도사협회(회장 황보윤, 이하 협회)는 지난 7월 10일과 11일 양일간 중국 옌타이한인국제학교(교장 이낙종)에서 ‘청소년 창의 IP 영재·예비 CEO 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교육 과정은 중국 옌타이한인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고등학생 19명과 학부모 2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AI 시대를 이끌 창업·지식재산 분야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학생들은 이틀간 총 7시간에 걸쳐 △문제 발견 및 해결력 기르기 △생성형 AI를 활용한 특허용 발명신고서 작성법 △AI를 활용한 홈페이지 제작 실습 등 실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중국 옌타이한인국제학교에서 열린 ‘창의 IP 영재·예비 CEO 캠프’ 참가자 단체 사진(한국창업지도사협회 제공)" height="483"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7/27982_8146_440.pn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중국 옌타이한인국제학교에서 열린 ‘창의 IP 영재·예비 CEO 캠프’ 참가자 단체 사진(한국창업지도사협회 제공)</div><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146 float-center" data-idxno="8146"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중국 옌타이한인국제학교에서 열린 ‘창의 IP 영재·예비 CEO 캠프’ 참가자 단체 사진(한국창업지도사협회 제공)" height="483"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7/27982_8146_440.png" width="600" />
<figcaption>중국 옌타이한인국제학교에서 열린 ‘창의 IP 영재·예비 CEO 캠프’ 참가자 단체 사진(한국창업지도사협회 제공)</figcaption>
</figure>
</div>

<p>(사)한국창업지도사협회(회장 황보윤, 이하 협회)는 지난 7월 10일과 11일 양일간 중국 옌타이한인국제학교(교장 이낙종)에서 ‘청소년 창의 IP 영재·예비 CEO 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p>

<p>이번 교육 과정은 중국 옌타이한인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고등학생 19명과 학부모 2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AI 시대를 이끌 창업·지식재산 분야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p>

<p>학생들은 이틀간 총 7시간에 걸쳐 △문제 발견 및 해결력 기르기 △생성형 AI를 활용한 특허용 발명신고서 작성법 △AI를 활용한 홈페이지 제작 실습 등 실무 중심 교육 과정을 수료했다. 학부모를 대상으로는 ‘AI 시대 청소년 교육 방향’을 주제로 한 80분간의 특강도 진행됐다.</p>

<p>강사진으로는 조윤경 창업교육전문가, 권윤경 IT 전문가, 김영규 변리사, 황보윤 국민대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 교수가 참여했으며, 주로 실습과 토론 중심으로 수업을 이끌었다.</p>

<p>이번 캠프 유치에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인 이낙종 옌타이한인국제학교장은 “그동안 우리 학교는 학생들이 바람직한 인성과 꿈을 길러나갈 수 있도록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모든 구성원이 함께 노력해왔다”라며 “이번 과정을 계기로 학생들이 AI 시대에 필요한 역량을 더욱 키워 &#39;오고 싶은 학교, 머물고 싶은 행복한 학교&#39;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p>

<p>이번 과정의 기획 및 실행 총괄을 맡은 조윤경 협회 청소년기업가정신교육본부 대표는 “옌타이한인국제학교 청소년들의 창의력과 AI 활용 능력이 남다르게 향상되는 모습을 보았다”라며 “AI 시대에 꼭 필요한 이러한 교육 과정이 전 세계 다른 지역의 한인국제학교에서도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관계자 미팅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p>

<p>한편, 협회는 오는 8월 12일과 13일 양일간 서울창업허브에서 ‘제2회 IP 영재·창업 CEO 양성 과정’을 개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이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 체육인 직업안정(창업지원) 사업' 참여자 추가 모집]]></title>
	  <link>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80</link>
	  <dc:creator><![CDATA[이선형]]></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80</guid>
	  <pubDate>Tue, 14 Jul 2026 08:20:3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와이앤아처는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함께 체육인의 안정적인 창업과 성공적인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6 체육인 직업안정(창업지원) 사업\'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체육인복지법 시행령」 제2조부터 제4조에 따른 체육인을 대상으로 하며, 창업 준비 단계에 따라 ▲창업교육과정(씨앗) ▲창업보육과정(새싹) ▲창업점검과정(열매) 등 3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이번 추가모집에서는 총 82명(개사) 내외를 모집한다.특히 올해는 「체육인복지법 시행령」 및 관련 지침 개정으로 체육인 인정 범위가 확대됐다. 이에 따라 「국민체육진흥법」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951"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7/27980_8145_1820.png" width="512"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145 float-center" data-idxno="8145"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512px"><img alt="" height="951"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7/27980_8145_1820.png" width="512"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와이앤아처는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함께 체육인의 안정적인 창업과 성공적인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39;2026 체육인 직업안정(창업지원) 사업&#39;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p>

<p>이번 사업은 「체육인복지법 시행령」 제2조부터 제4조에 따른 체육인을 대상으로 하며, 창업 준비 단계에 따라 ▲창업교육과정(씨앗) ▲창업보육과정(새싹) ▲창업점검과정(열매) 등 3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이번 추가모집에서는 총 82명(개사) 내외를 모집한다.</p>

<p>특히 올해는 「체육인복지법 시행령」 및 관련 지침 개정으로 체육인 인정 범위가 확대됐다. 이에 따라 「국민체육진흥법」에 따른 경기단체가 주관하고 대한체육회 또는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승인한 전국 규모 전문체육대회 참가자와 프로스포츠 정규리그·정규투어 참가자도 창업지원사업 신청이 가능해졌다.</p>

<p>창업교육과정(씨앗)은 창업을 희망하거나 준비 중인 예비창업자 45명 내외를 추가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7월 10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며, 모집 마감일까지 수시모집으로 운영한다. 교육은 일정 인원(15명 내외)이 접수될 때마다 기수별로 개설된다. 선정자에게는 창업 기초교육과 사업계획서 작성 및 시장조사 컨설팅, 창업부트캠프 등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우수 수료자에게는 차년도 창업보육과정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p>

<p>창업보육과정(새싹)은 사업계획이 구체화된 예비창업자 20개사 내외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7월 10일부터 23일까지이며, 기업별 평균 5천만 원(자부담금 20%)의 사업화지원금과 함께 기업진단 컨설팅, 멘토링, 지식재산권 출원 지원 등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p>

<p>창업점검과정(열매)은 사업자등록을 완료한 기창업자 17개사 내외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창업보육과정과 동일하며, 기업별 500만 원의 사업화지원금과 함께 스케일업 컨설팅, 투자유치 연계, 전시 지원 등 기업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p>

<p>참여자 선정은 과정별 평가 절차에 따라 진행된다. 창업교육과정은 일정 인원(15명 내외) 접수 시 서류평가를 실시하고, 창업보육과정과 창업점검과정은 신청 마감 후 지원자격 검토와 서류평가, 발표평가를 거쳐 참여자를 선정한다. 모집 규모의 1.5배수 미만이 접수될 경우 발표평가 대신 심층인터뷰를 진행한다.</p>

<p>참가 신청은 체육인복지지원포털(SPOWELL)을 통해 가능하며, 체육인 회원가입 후 복지신청 메뉴에서 해당 공고를 선택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모집 일정과 신청 방법은 체육인복지지원포털 모집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사업공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5 체육인 직업안정(창업지원) 사업 Family Day' 개최… 체육인 창업기업 성장 지원]]></title>
	  <link>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79</link>
	  <dc:creator><![CDATA[이선형]]></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79</guid>
	  <pubDate>Tue, 14 Jul 2026 08:15:3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스포츠 특화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는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함께 지난 6월 30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호텔에서 \'2025 체육인 직업안정(창업지원) 사업 Family Day\'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2025 체육인 직업안정(창업지원) 사업에 참여한 체육인 창업기업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창업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창업기업과 액셀러레이터(AC), 벤처캐피탈(VC), 분야별 전문가 등이 참석해 창업 경험과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참가자 등록을 시작으로 ▲수요 기반 1:1 멘토링 ▲창업 분야 AI]]></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338"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7/27979_8144_1348.pn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144 float-center" data-idxno="8144"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height="338"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7/27979_8144_1348.png" width="60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스포츠 특화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는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함께 지난 6월 30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호텔에서 &#39;2025 체육인 직업안정(창업지원) 사업 Family Day&#39;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2025 체육인 직업안정(창업지원) 사업에 참여한 체육인 창업기업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창업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창업기업과 액셀러레이터(AC), 벤처캐피탈(VC), 분야별 전문가 등이 참석해 창업 경험과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p>

<p>행사는 참가자 등록을 시작으로 ▲수요 기반 1:1 멘토링 ▲창업 분야 AI 활용 특강 ▲자율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됐다. 멘토링 세션에서는 BM(비즈니스모델) 고도화, 투자, 정부지원사업, 마케팅 등 참여기업의 사전 수요를 반영해 분야별 전문가를 매칭했으며, 기업별 성장 단계에 맞춘 사업 전략과 시장 진출 방안, 투자 유치 방향 등에 대한 실질적인 컨설팅이 이뤄졌다.</p>

<p>이어 진행된 &#39;체육인 창업 분야 AI 활용&#39; 특강에서는 사업 운영과 마케팅, 고객 분석, 업무 효율화 등에 AI를 활용하는 다양한 사례와 활용 방안을 소개했다. 참여기업들은 질의응답을 통해 각자의 사업 분야에 AI를 접목할 수 있는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p>

<p>사업 관계자는 "이번 Family Day는 체육인 창업기업들이 전문가와의 멘토링은 물론 참여기업 간 교류를 통해 다양한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며 성장 기반을 다질 수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체육인 창업기업의 사업화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

<p>한편, 올해 「체육인복지법 시행령」 및 관련 지침 개정으로 체육인 자격요건이 완화되면서 보다 많은 체육인이 창업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창업보육과정(새싹)과 창업점검과정(열매)은 7월 10일부터 23일까지 추가모집을 진행하며, 창업교육과정(씨앗)은 9월 30일까지 수시모집으로 운영한다.</p>

<p>자세한 모집 일정과 신청 방법은 체육인복지지원포털(SPOWELL)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이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만화제면소, 프라이머 크리에이터 투자조합1호 투자 유치]]></title>
	  <link>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78</link>
	  <dc:creator><![CDATA[이선형]]></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78</guid>
	  <pubDate>Tue, 14 Jul 2026 08:10:5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AI 기반 크리에이터 IP 인큐베이터 만화제면소(대표 허주희)가 국내 대표 초기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인 프라이머의 \'프라이머 크리에이터 투자조합1호\'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이번 투자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크리에이터 육성과 IP 사업화 모델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받아 이뤄졌다. 만화제면소는 생성형 AI 기술을 기반으로 누구나 자신만의 캐릭터와 콘텐츠를 제작하고, 광고와 IP 사업으로 수익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I 크리에이터 IP 인큐베이터를 운영하고 있다. 교육부터 콘텐츠 제작, 브랜드 협업, 광고 매칭, IP 사업]]></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621"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7/27978_8143_549.pn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143 float-center" data-idxno="8143"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height="621"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7/27978_8143_549.png" width="60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AI 기반 크리에이터 IP 인큐베이터 만화제면소(대표 허주희)가 국내 대표 초기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인 프라이머의 &#39;프라이머 크리에이터 투자조합1호&#39;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p>

<p>이번 투자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크리에이터 육성과 IP 사업화 모델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받아 이뤄졌다. 만화제면소는 생성형 AI 기술을 기반으로 누구나 자신만의 캐릭터와 콘텐츠를 제작하고, 광고와 IP 사업으로 수익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I 크리에이터 IP 인큐베이터를 운영하고 있다. 교육부터 콘텐츠 제작, 브랜드 협업, 광고 매칭, IP 사업화까지 창작자의 성장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p>

<p>특히 자체 AI 솔루션을 활용해 콘텐츠 제작 효율을 높이면서도 창작자의 개성과 그림체를 유지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브랜드와 크리에이터를 데이터 기반으로 연결하는 광고 매칭 시스템을 구축해 새로운 크리에이터 경제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다.</p>

<p>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만화제면소는 AI 기술 고도화와 플랫폼 개발을 가속화하는 한편, 국내 크리에이터 생태계를 넘어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p>

<p>허주희 만화제면소 대표는 "AI의 발전으로 앞으로는 창작자와 소비자의 경계가 점점 사라질 것"이라며 "누구나 자신의 아이디어를 콘텐츠로 만들고 수익을 창출하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만화제면소는 만화 인플루언서를 양성하고 AI 기술을 접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창작자가 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이번 프라이머 투자를 발판으로 올해 안에 해외 시장에 진출하고, 글로벌 크리에이터 IP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한편, 만화제면소는 와이앤아처가 운영하는 &#39;2026 제주청년창업사관학교&#39; 선정 기업으로, AI 기반 크리에이터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비즈니스 모델을 고도화하고 있다.</p>

<p>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투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수도권 콘텐츠 기업 유치 본격화…16일 코엑스서 설명회]]></title>
	  <link>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77</link>
	  <dc:creator><![CDATA[이선형]]></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77</guid>
	  <pubDate>Mon, 13 Jul 2026 18:27:3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지역 문화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수도권 콘텐츠 기업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오는 7월 16일 오후 2시 서울 코엑스 3층 남관 307호 컨퍼런스룸에서 역외 콘텐츠 기업 임직원 및 투자 관계자를 대상으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문화산업 투자진흥지구 기업 유치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콘텐츠 IP 비즈니스 전시회인 ‘2026 캐릭터라이선싱페어’와 연계해 진행된다. 진흥원은 산업계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하는 행사 기간에 맞춰 설명회를 개최함으로써 홍보 효과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848"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7/27977_8142_2048.jp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142 float-center" data-idxno="8142"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height="848"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7/27977_8142_2048.jpg" width="60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지역 문화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수도권 콘텐츠 기업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선다.</p>

<p>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오는 7월 16일 오후 2시 서울 코엑스 3층 남관 307호 컨퍼런스룸에서 역외 콘텐츠 기업 임직원 및 투자 관계자를 대상으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문화산업 투자진흥지구 기업 유치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설명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콘텐츠 IP 비즈니스 전시회인 ‘2026 캐릭터라이선싱페어’와 연계해 진행된다. 진흥원은 산업계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하는 행사 기간에 맞춰 설명회를 개최함으로써 홍보 효과를 높이고 역외 기업의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p>

<p>설명회 본 세션에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문화산업 투자진흥지구의 고도화된 비즈니스 인프라와 기업 지원 체계, 그리고 다양한 투자유치 보조금 제도 등 실질적인 혜택이 상세히 소개된다.</p>

<p>주요 프로그램은 ▲문화산업 투자진흥지구 소개 ▲콘텐츠 지원사업 및 인프라 안내 ▲아시아문화산업투자조합 설명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 이전한 ㈜오아시스 스튜디오가 사례 발표에 나서 지원 혜택과 지역 정착 경험을 공유한다. 이를 통해 이전을 검토 중인 역외 기업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지역 이전에 대한 신뢰를 높일 예정이다.</p>

<p>이어지는 2부 행사에서는 기업별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1:1 밀착 상담부스’가 분야별로 세분화되어 운영된다. 참여 기업들은 이전 혜택과 보조금 지원은 물론, 전용 투자펀드 연계 등 자금 조달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원스톱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p>

<p>황인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문화본부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출범은 기존 단일 행정구역의 한계를 넘어 광역 인프라와 정주 여건을 아우르는 최적의 기업 경영 환경이 조성되었음을 의미한다”며 “우리 투자진흥지구는 세제 혜택과 보조금은 물론,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육성펀드 등 콘텐츠 기업의 스케일업을 지원할 다양한 재원과 생태계를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설명회를 통해 수도권의 역량 있는 콘텐츠 기업들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발견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p>

<p>한편, 이번 설명회에 대한 세부 내용 확인 및 참가 신청은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공식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p>

<p>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이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와이앤아처, '다이나믹 이노베이터 10기' 킥오프 워크숍 개최…대구 기술창업기업 액셀러레이팅 본격화]]></title>
	  <link>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76</link>
	  <dc:creator><![CDATA[이선형]]></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76</guid>
	  <pubDate>Fri, 10 Jul 2026 07:42:2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는 지난 7월 7일 대구삼성창조캠퍼스 메이커스페이스동에서 \'2026년 대구특구 이노폴리스캠퍼스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다이나믹 이노베이터 10기 킥오프 워크숍\'을 개최하고, 참여기업 대상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운영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최종 선정된 스타트업들이 연간 지원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투자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참여기업 간 협업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Sol & Min ▲알엔에이치바이오 ▲하이온 ▲준덴탈 ▲디와이피 ▲퍼스트밸류 ▲한산브로텍 ▲빅태블릿 ▲서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270"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7/27976_8140_3351.pn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140 float-center" data-idxno="8140"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height="270"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7/27976_8140_3351.png" width="60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는 지난 7월 7일 대구삼성창조캠퍼스 메이커스페이스동에서 &#39;2026년 대구특구 이노폴리스캠퍼스 지원사업&#39;의 일환으로 &#39;다이나믹 이노베이터 10기 킥오프 워크숍&#39;을 개최하고, 참여기업 대상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운영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p>

<p>이번 워크숍은 최종 선정된 스타트업들이 연간 지원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투자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참여기업 간 협업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Sol & Min ▲알엔에이치바이오 ▲하이온 ▲준덴탈 ▲디와이피 ▲퍼스트밸류 ▲한산브로텍 ▲빅태블릿 ▲서울랩스 ▲가치성장 등 다이나믹 이노베이터 10기 선정기업들이 참석해 첫 출발을 함께했다.</p>

<p>이들 기업은 AI 기반 디지털 병리 플랫폼, 차세대 엑소좀 기반 재생의료, 친환경 액침냉각 소재, 치과 의료기기, 디스플레이 소재, 핀테크, 첨단 제조공정, 산업안전 AI 솔루션, 창업교육 플랫폼 등 다양한 기술 분야에서 차별화된 아이템을 보유하고 있다. 참여기업들은 향후 와이앤아처의 밀착 보육을 통해 기술 고도화, 투자 유치, 시장 진출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141 float-center" data-idxno="8141"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height="270"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7/27976_8141_3438.png" width="60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이날 워크숍에서는 운영기관 소개에 이어 사업 추진 방향과 연간 운영 계획, 단계별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및 후속 지원 체계를 안내했다. 이어 참여기업 소개 세션을 통해 각 기업의 핵심 기술과 성장 전략을 공유하며 기업 간 협업 가능성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p>

<p>특히 와이앤아처는 투자 전문 액셀러레이터의 역량을 바탕으로 &#39;투자 IR Deck 작성 및 피칭 전략&#39;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투자자가 기업을 평가하는 핵심 요소와 효과적인 IR 자료 구성, 발표 전략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을 전달하며 기업들의 투자 유치 경쟁력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또한 온라인 자가진단 시스템 활용 가이드를 제공해 기업별 역량을 진단했으며, 이를 향후 맞춤형 멘토링과 투자 연계 프로그램의 기초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p>

<p>와이앤아처 관계자는 "이번 킥오프 워크숍은 참여기업들이 사업의 방향성을 공유하고 서로의 기술과 사업모델을 이해하는 첫 출발점"이라며 "앞으로 전문가 멘토링, 투자 유치 지원, 오픈이노베이션, IR 컨설팅, 데모데이 등 체계적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대구지역 유망 기술창업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한편, &#39;2026년 대구특구 이노폴리스캠퍼스 지원사업&#39;은 기술 기반 창업기업의 사업화와 투자 유치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교육·멘토링·네트워킹·투자 연계·오픈이노베이션 등 성장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p>

<p>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이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경남 스타트업 해외 진출 지원]]></title>
	  <link>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74</link>
	  <dc:creator><![CDATA[이선형]]></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74</guid>
	  <pubDate>Wed, 01 Jul 2026 15:06:1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경남 지역 유망 기술창업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2026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이 참여기업 모집에 나선다.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는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경남 스타트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실제 투자유치와 판로 개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문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해외 진출 지원을 넘어 기업별 성장단계와 시장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글로벌 진출 전략 수립부터 현지 시장 검증, 투자 연계까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846"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7/27974_8139_243.jp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139 float-center" data-idxno="8139"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height="846"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7/27974_8139_243.jpg" width="60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경남 지역 유망 기술창업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2026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이 참여기업 모집에 나선다.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는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사업은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경남 스타트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실제 투자유치와 판로 개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문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해외 진출 지원을 넘어 기업별 성장단계와 시장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글로벌 진출 전략 수립부터 현지 시장 검증, 투자 연계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p>

<p>최종 선정된 기업은 글로벌 역량 진단과 전문 멘토링을 비롯해 <strong>글로벌 IR 컨설팅, 해외 투자자 및 현지 기업과의 네트워킹, 글로벌 PoC(기술실증), 모의 IR</strong> 등 해외 진출에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받는다. 이를 통해 기업별 해외시장 진출 전략을 구체화하고 글로벌 투자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실질적인 해외 진출 성과 창출을 지원할 계획이다.</p>

<p>특히 참가 기업들은 와이앤아처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글로벌 스타트업 컨퍼런스 ‘A-STREAM’에 참가해 해외 투자자와 바이어를 대상으로 기업의 기술과 서비스를 직접 소개하고, 글로벌 비즈니스 협력과 투자유치 기회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모집 대상은 경남 지역 소재 창업 7년 이내 기술기반 창업기업으로 AI, 디지털전환(DX), 그린전환(GX), 항공·우주, 로봇, 모빌리티, 바이오헬스케어, 생활소비재 등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을 보유한 기업이다. 참가 신청은 오는 7월 13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yna@ynarcher.com)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서류 및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5개사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다.</p>

<p>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사업공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국창업지도사협회, 익스텐션과 공동으로 창업자 기업가 자질 진단 서비스 제공하기로]]></title>
	  <link>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72</link>
	  <dc:creator><![CDATA[아시아헤럴드]]></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72</guid>
	  <pubDate>Tue, 30 Jun 2026 14:31:3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사)한국창업지도사협회(대표 황보윤)은 지난 6월 25일 ㈜익스텐션(대표 안성걸)과 창업자의 기업가 자질 진단 서비스를 공동 개발하기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발표하였다.기업가 자질 진단 서비스는 지난 18년 동안 국민대학교 황보윤 교수가 개발해온 진단 솔루션으로서 창업 기업 대표가 기업가로서의 자질이 충분한지를 160개 문항, 13개 분야로 진단해 보고 부족한 부분이 무엇이고 창업자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보완방법이 무엇인지에 대해 AI로 진단 후 그 해결 방안을 제시해 주는 장점이 있다.이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익스텐션은 2025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303"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6/27972_8138_311.jpg" width="569"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138 float-center" data-idxno="8138"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569px"><img alt="" height="303"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6/27972_8138_311.jpg" width="569"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사)한국창업지도사협회(대표 황보윤)은 지난 6월 25일 ㈜익스텐션(대표 안성걸)과 창업자의 기업가 자질 진단 서비스를 공동 개발하기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발표하였다.</p>

<p>기업가 자질 진단 서비스는 지난 18년 동안 국민대학교 황보윤 교수가 개발해온 진단 솔루션으로서 창업 기업 대표가 기업가로서의 자질이 충분한지를 160개 문항, 13개 분야로 진단해 보고 부족한 부분이 무엇이고 창업자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보완방법이 무엇인지에 대해 AI로 진단 후 그 해결 방안을 제시해 주는 장점이 있다.</p>

<p>이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익스텐션은 2025년 설립되어 인공지능(AI) 기반 실시간 액션 및 에이전트 플랫폼 개발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특히 안성걸 대표는 소프트웨어 개발 18년 경력의 베테랑으로 업계에서 알려져 있다.</p>

<p>양사와의 기업가 진단 솔루션을 주도한 (사)한국창업지도사협회 황보윤 대표는 “협회가 액셀러레이터 업무를 2025년 5월부터 시작하면서, 창업기획자 500여 기업들과 전국 500여개 창업지원기관들이 창업 초기 단계 기업 지원과 투자시 창업자의 기업가로서 자질 유형에 대한 정량적이며 과학적인 분석없이 주로 ‘감’에 의해서 지원하는 한계를 보게 되어 이를 해결하고 창업기업 실패율 5년내 66%을 오히려 성공율 66%로 전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p>

<p>금번 기업가 자질 진단 서비스의 개발을 맡은 ㈜익스텐션 안성걸 대표는 “익스텐션은 지난 18년 동안의 소프트웨어 개발 노하우 기반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실시간 액션 및 에이전트 플랫폼 개발 분야 최고의 기술을 가지고 있는 회사이다. 금번 기업가 자질 진단 솔루션 제공을 기회로 창업 지원 및 투자기관들이 창업기업들의 데이터 기반으로 성공적인 투자 및 지원이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관련 솔루션을 개발할 예정이다.”라고 강조했다.</p>

<p>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이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배러댄서프, 제주공항·세종문화회관 팝업스토어 동시 운영… 협업 캡·크로스백 출시, 러닝 이벤트 및 제주 한정 컬렉션 공개]]></title>
	  <link>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70</link>
	  <dc:creator><![CDATA[이선형]]></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70</guid>
	  <pubDate>Tue, 30 Jun 2026 08:10:0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제주 기반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배러댄서프(Better Than Surf)\'가 올여름 제주국제공항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각각 팝업스토어를 열고 소비자와의 접점 확대에 나선다.먼저 제주국제공항 팝업스토어는 7월 2일부터 9월 1일까지 운영된다. 스윔웨어, 보드숏 등 브랜드 대표 제품과 함께, 제주의 자연과 여행 문화를 모티브로 한 한정판 티셔츠와 플립플랍(쪼리) 등 \'제주공항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을 최초로 공개한다.서울에서는 세종문화회관의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싱크 넥스트(Sync Next)\'와 손잡고 7월 3일부터 8월 3일까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600"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6/27970_8137_74.jp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137 float-center" data-idxno="8137"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height="600"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6/27970_8137_74.jpg" width="60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제주 기반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39;배러댄서프(Better Than Surf)&#39;가 올여름 제주국제공항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각각 팝업스토어를 열고 소비자와의 접점 확대에 나선다.</p>

<p>먼저 제주국제공항 팝업스토어는 7월 2일부터 9월 1일까지 운영된다. 스윔웨어, 보드숏 등 브랜드 대표 제품과 함께, 제주의 자연과 여행 문화를 모티브로 한 한정판 티셔츠와 플립플랍(쪼리) 등 &#39;제주공항 익스클루시브 컬렉션&#39;을 최초로 공개한다.</p>

<p>서울에서는 세종문화회관의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39;싱크 넥스트(Sync Next)&#39;와 손잡고 7월 3일부터 8월 3일까지 세종라운지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도시와 자연을 자유롭게 오가는 현대인을 위해 기능성과 감성을 담은 협업 캡과 크로스백을 선보이며, 문화와 아웃도어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 아울러 연계 행사로 7월 8일에는 SMCC(Seoul Morning Coffee Club) 및 세종문화회관과 함께하는 도심 속 러닝 이벤트도 개최할 예정이다.</p>

<p>팝업스토어 운영 기간 동안 풍성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 5만 원 이상 구매 시 선스틱을 증정하며, SNS 이벤트 참여 고객에게는 한정판 기프트를 제공한다. 또한 일부 상품에 한해 최대 50% 할인 혜택도 적용된다.</p>

<p>배러댄서프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매장 운영을 넘어 문화, 여행, 아웃도어를 연결하는 경험을 만드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많은 분들이 자신만의 속도로 즐기는 자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p>

<p>한편 배러댄서프는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Y&Archer)의 투자를 유치해 브랜드 성장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 이를 바탕으로 제주를 대표하는 브랜드를 넘어 국내외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며, 제품 개발과 유통 채널 확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배러댄서프는 ‘Uncover Yourself from the rhythm of nature’라는 브랜드 철학 아래, 서프 컬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p>

<p>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이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와이앤아처, '2026 제주 해양수산 스케일업 IR 패키지' 킥오프 미팅 개최]]></title>
	  <link>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67</link>
	  <dc:creator><![CDATA[이선형]]></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67</guid>
	  <pubDate>Wed, 24 Jun 2026 08:07:4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주)가 \'2026 제주 해양수산 스케일업 IR 패키지\'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킥오프 미팅을 개최했다.이번 킥오프 미팅은 제주 해양수산 분야 유망 스타트업의 투자유치 역량 강화와 IR 피칭 완성도 제고를 위한 전문 지원 프로그램의 추진 계획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일정 안내와 함께 참여 기업별 맞춤형 IR 패키지 구성 방향이 공유됐다. 해양수산 분야 특성에 맞춘 투자 포인트 발굴 및 스토리텔링 전략 등 실질적인 지원 방안도 논의됐다.와이앤아처 김상규 센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450"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6/27967_8136_439.jp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136 float-center" data-idxno="8136"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height="450"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6/27967_8136_439.jpg" width="60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주)가 &#39;2026 제주 해양수산 스케일업 IR 패키지&#39;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킥오프 미팅을 개최했다.</p>

<p>이번 킥오프 미팅은 제주 해양수산 분야 유망 스타트업의 투자유치 역량 강화와 IR 피칭 완성도 제고를 위한 전문 지원 프로그램의 추진 계획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p>

<p>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일정 안내와 함께 참여 기업별 맞춤형 IR 패키지 구성 방향이 공유됐다. 해양수산 분야 특성에 맞춘 투자 포인트 발굴 및 스토리텔링 전략 등 실질적인 지원 방안도 논의됐다.</p>

<p>와이앤아처 김상규 센터장은 "제주 해양수산 스타트업이 투자자들에게 보다 효과적으로 성장 가능성을 전달할 수 있도록 IR 역량 전반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p>

<p>이번 스케일업 IR 패키지 사업은 제주테크노파크(제주TP) 용암해수센터의 지원을 기반으로 운영되며, 참여 기업들은 향후 투자자 네트워크 연계와 데모데이 참여 등 단계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p>

<p>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이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애드원 만보기 앱테크 플랫폼 '포인트포유'… 포켓CU서 공식 서비스 개시]]></title>
	  <link>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66</link>
	  <dc:creator><![CDATA[이선형]]></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66</guid>
	  <pubDate>Mon, 22 Jun 2026 08:15:1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모바일 리워드 플랫폼 기업 ㈜애드원(대표 조항원)은 자사가 개발한 만보기 기반 앱테크 SDK 플랫폼 \'포인트포유(Point4U)\'가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모바일 앱 \'포켓CU\'에 공식 적용되어 ‘CU걷기’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포인트포유\'는 이용자의 걸음 수 데이터에 따라 보상을 제공하는 만보기 기반 리워드 서비스다. 앱 서비스 사업자에게는 앱 활성화와 체류시간 증대 효과를, 이용자에게는 일상 속 걷기 활동을 통한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복잡한 개발 없이 간편하게\"… 기존 앱 가치 높이는 SDK]]></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304"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6/27966_8135_1026.jp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135 float-center" data-idxno="8135"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height="304"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6/27966_8135_1026.jpg" width="60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모바일 리워드 플랫폼 기업 ㈜애드원(대표 조항원)은 자사가 개발한 만보기 기반 앱테크 SDK 플랫폼 &#39;포인트포유(Point4U)&#39;가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모바일 앱 &#39;포켓CU&#39;에 공식 적용되어 ‘CU걷기’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p>

<p>&#39;포인트포유&#39;는 이용자의 걸음 수 데이터에 따라 보상을 제공하는 만보기 기반 리워드 서비스다. 앱 서비스 사업자에게는 앱 활성화와 체류시간 증대 효과를, 이용자에게는 일상 속 걷기 활동을 통한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p>

<p>◆ <strong>"복잡한 개발 없이 간편하게"… 기존 앱 가치 높이는 SDK 해법 제시</strong></p>

<p>모바일 서비스 시장에서는 신규 이용자 확보 만큼이나 기존 이용자의 지속적인 방문(리텐션)과 활성도를 유지하는 것이 핵심 과제로 꼽힌다. 애드원은 이러한 시장 수요에 맞춰 다양한 앱 사업자들이 이용자 참여 활성화 기능을 손쉽게 도입할 수 있도록 &#39;포인트포유&#39;를 개발했다.</p>

<p>특히 포인트포유는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 형태로 제공되어, 대규모 개발 인프라나 복잡한 과정 없이 기존 앱에 간편하게 탑재할 수 있다. 여기에 걷기 기반의 건강 관리 요소와 게이미피케이션(보상 결합형 게임) 요소를 더해 서비스 이용 편의성과 참여도를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p>

<p>이번 적용으로 포켓CU 이용자들은 일상적인 걷기 활동을 통해 CU 포인트를 적립하고 다양한 멤버십 혜택과 연계하여 사용할 수 있게 됐다. 포켓CU 역시 이용자의 일상에 밀착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앱 방문 빈도와 체류시간 증가가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p>

<p>◆ <strong>금융부터 커머스까지… "상생형 리워드 생태계 구축할 것"</strong></p>

<p>애드원은 특정 업종에 국한되지 않고 금융, 커머스, 멤버십, 콘텐츠, 커뮤니티, 라이프스타일 등 모든 분야의 모바일 서비스에 적용할 수 있는 범용적 플랫폼 환경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매체 사업자에게는 락인(Lock-in) 효과를 높일 수 있는 솔루션, 이용자에게는 일상 속 활동이 가치로 환원되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는 취지이다.</p>

<p>조항원 애드원 대표는 "포인트포유는 앱 서비스 사업자의 비즈니스 성장과 이용자의 실질적 혜택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상생형 플랫폼"이라며 "향후 다양한 산업군의 서비스 사업자들과 협력을 다각화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p>

<p>한편, 애드원은 이번 포켓CU 서비스 개시를 토대로 포인트포유 중심의 참여형 리워드 플랫폼 사업을 본격화하고, 모바일 서비스 활성화(성장 지원)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p>

<p>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이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국민대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 정부 '청년도약 인재양성 사업' 선정..."부트캠프 듣고 석사까지 지원받아 간다"]]></title>
	  <link>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63</link>
	  <dc:creator><![CDATA[아시아헤럴드]]></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63</guid>
	  <pubDate>Fri, 19 Jun 2026 11:40:3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가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주관하는 \'2026년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실전인재형\' 분야의 국민대 사업단은 2028년 2월까지 약 1년 6개월간 사업을 운영하게 된다. 사업의 주관학과는 국민대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이하 창업대학원)이며, 경영대학의 AI빅데이터융합경영학과가 참여학과로 함께한다.\"창업에 AI를 입힌다\" — AX(AI Transformation) 창업 인재 양성국민대 사업단의 핵심 차별점은 \'창업 분야에 인공지능을 본격 접목한 AX(AI Transform]]></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289"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6/27963_8134_3946.png" width="498"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134 float-center" data-idxno="8134"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498px"><img alt="" height="289"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6/27963_8134_3946.png" width="498"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 </p>

<p>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가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주관하는 &#39;2026년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39;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p>

<p>&#39;실전인재형&#39; 분야의 국민대 사업단은 2028년 2월까지 약 1년 6개월간 사업을 운영하게 된다. 사업의 주관학과는 국민대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이하 창업대학원)이며, 경영대학의 AI빅데이터융합경영학과가 참여학과로 함께한다.</p>

<p><strong>"창업에 AI를 입힌다" — AX(AI Transformation) 창업 인재 양성</strong></p>

<p>국민대 사업단의 핵심 차별점은 &#39;창업 분야에 인공지능을 본격 접목한 AX(AI Transformation) 인재 양성&#39;에 있다. 청년을 대상으로 ▲AI 공통 과정 ▲AX 업무 자동화 및 AI프로덕트 기획 ▲AI 벤처투자 · 창업기획 · 창업 액셀러레이팅(3대 직무 트랙) ▲기업맞춤 AX 캡스톤 등 5단계 에스컬레이터 모듈로 구성된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p>

<p>전체 교육 이수 목표 인원은 320명이며, 기업가정신창업허브, 국민대 캠퍼스타운, 국민대 기술지주, 벤처펀드 등 국민대가 보유한 창업지원 인프라가 부트캠프와 통합 가동된다. 와이앤아처, 한국엔젤투자협회, 씨엔티테크 등의 창업생태계의 핵심 기관과도 연계되어 실전형 인재를 양성한다.</p>

<p><strong>AI는 창업학의 새 언어</strong></p>

<p>본 사업단의 총괄책임자는 창업대학원 이우진 교수이다. 창업분야에서 10년이상 교육을 하며 실전 AX를 확산하고 있는 창업대학원 임한규 강사, 그리고 AI빅데이터융합경영학과의 정여진 교수가 함께 본 사업을 기획하고 준비했다.  </p>

<p>이 교수는 "AI는 더 이상 도구가 아니라 창업의 새로운 언어"라며, "코딩을 못 해도 AI를 활용해 곧장 MVP를 만들고 사업화할 수 있는 &#39;AX 실전인재&#39;를 길러내는 것이 이번 사업의 본질"이라고 밝혔다. 이어 "단순히 수료증을 발급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청년들의 학습 이력을 평생 학사 자산으로 누적·전환시키는 &#39;학사 게이트웨이&#39;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p>

<p><strong>정승렬 총장의 &#39;기업가정신 대학&#39; 비전과 정렬</strong></p>

<p>이번 선정은 정승렬 총장이 추진해온 &#39;기업가정신 대학(Entrepreneurial University)&#39; 비전과 정합적으로 맞물린다. 국민대는 2014년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 설립 이후 기술지주의 자체 벤처펀드, 국민대 캠퍼스타운, 기업가정신창업허브 등을 단계적으로 구축해왔으며, 본 부트캠프 사업은 이러한 자산을 &#39;청년 창업 인재양성&#39;이라는 목표로 창업대학원을 중심으로 대학의 창업 인프라를 통합하여 운영하는 첫 사례가 된다.</p>

<p><strong>"부트캠프 → 석사 → 박사" 단일대학 평생 진로트랙</strong></p>

<p>특히 본 사업의 가장 주목할 만한 차별점은, 부트캠프 이수자가 국민대 창업대학원 석사과정으로 진학할 때 받는 3종 패키지 혜택이다. 사업단은 ▲전형 가산점 ▲사전 이수학점 최대 6~9학점 인정(전공선택 3과목) ▲입학금 면제 등의 혜택을 제공하며, 이와 별도로 4종의 디지털 마이크로디그리(AI Product Planning, Venture Investment Analyst, Startup Education Director, Accelerator Manager)를 발급한다. </p>

<p>국민대에는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 창업학 석사과정에 더해 일반대학원에 창업학 박사과정이 운영되고 있어, 부트캠프 수료자가 &#39;부트캠프 → 마이크로디그리 → 창업학 석사 → 창업학 박사&#39;로 이어지는 진로 트랙을 단일 대학 내에서 완결할 수 있도록 지원받게 된다. 이는 국내 대학 가운데 창업학 분야의 비학위 교육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까지 일관 트랙을 보유한 매우 드문 사례다.</p>

<p>이 교수는 "부트캠프 우수 수료자에게는 별도의 대학원 장학금과 함께 향후 설립 예정인 &#39;AI 창업혁신연구센터&#39;의 연구보조원(RA) 자격을 부여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라며, "단기 부트캠프가 청년의 평생학습·평생진로 플랫폼으로 작동하도록 설계한 점이 KIAT 평가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p>

<p>국민대는 이번 사업을 통해 &#39;AI가 접목된 창업실무 커리큘럼으로 교육받은 정예 요원&#39;을 양성하는 한편,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으로 우수한 입학자원을 유치하고 국내 창업학 학문 생태계의 깊이를 더한다는 계획이다.</p>

<p>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이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와이앤아처, '2026 체육인 직업안정(창업지원) 사업' 창업점검과정 열매 협약식 개최… 기창업 체육인 스케일업 위한 14개 전문 프로그램 가동]]></title>
	  <link>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62</link>
	  <dc:creator><![CDATA[이선형]]></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62</guid>
	  <pubDate>Thu, 18 Jun 2026 11:36:4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스포츠 특화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는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함께 지난 6월 9일, \'2026 체육인 직업안정(창업지원) 사업\' 창업점검과정(열매) 협약식을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선정된 체육인 창업자 16명이 참석해 향후 약 6개월간 운영될 프로그램의 추진 방향과 스케일업 로드맵을 공유했다. 와이앤아처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참여 기업의 사업 고도화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와이앤아처 관계자는 \"지난해 맞춤형 컨설팅 중심으로 운영됐던 열매 과정이 올해는 투자 유치, 글로벌 진출, 브랜딩 등 다양한 전문 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381"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6/27962_8133_2511.pn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133 float-center" data-idxno="8133"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height="381"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6/27962_8133_2511.png" width="60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스포츠 특화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는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함께 지난 6월 9일, &#39;2026 체육인 직업안정(창업지원) 사업&#39; 창업점검과정(열매) 협약식을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선정된 체육인 창업자 16명이 참석해 향후 약 6개월간 운영될 프로그램의 추진 방향과 스케일업 로드맵을 공유했다. 와이앤아처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참여 기업의 사업 고도화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선다.</p>

<p>와이앤아처 관계자는 "지난해 맞춤형 컨설팅 중심으로 운영됐던 열매 과정이 올해는 투자 유치, 글로벌 진출, 브랜딩 등 다양한 전문 트랙을 갖춘 스케일업 플랫폼으로 대폭 강화됐다"며 "체육인 창업자들이 사업의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p>

<p>올해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기업당 500만 원 규모의 사업화 지원금이 신설됐다는 점이다. 참여 기업은 해당 지원금을 활용해 사업 고도화와 시장 검증 활동을 추진할 수 있다. 또한 기업의 현황과 성장 가능성을 심층 분석하는 ▲기업심층진단(아처스캔)과 핵심 기술 자산의 권리화를 지원하는 ▲특허컨설팅이 새롭게 도입됐다. </p>

<p>이와 함께 ▲IR RUN(IR 전략 점검·피칭 컨설팅) ▲투자상담회(VCRT) ▲글로벌 데모데이 &#39;A-STREAM in JEJU&#39; ▲시장 실증화 컨설팅(Y&LAB) ▲브랜딩 컨설팅 ▲크라우드펀딩 등이 운영된다. 와이앤아처는 기존의 ▲기업 진단 컨설팅 ▲스케일업 멘토링 ▲패밀리데이 ▲성과 공유회 ▲데모데이 등을 포함해 총 14개 프로그램으로 참여 기업의 성장을 다각도로 지원할 방침이다.</p>

<p>한편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는 &#39;2026 체육인 직업안정(창업지원) 사업&#39; 창업점검과정은 체육인 창업자를 대상으로 올해 5월부터 운영 중이다. 올해 「체육인복지법 시행령」 개정으로 체육인 자격요건이 완화되면서 오는 7월 초 2기 추가 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다. 모집 일정 및 신청 방법은 체육인복지지원포털 &#39;SPOWELL(spowell.kspo.or.kr)&#39;을 통해 별도 안내된다. 원활한 신청을 위해서는 사전에 체육인복지지원포털 회원가입 및 체육인 인증을 완료해야 한다. 체육인 자격요건 및 신청 관련 문의는 국민체육진흥공단 체육인복지팀(02-410-1623), 프로그램 운영 관련 문의는 와이앤아처 운영 사무국(070-4407-1785) 또는 이메일(athlete@ynarcher.com)로 가능하다.</p>

<p>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이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와이앤아처, '2026 체육인 직업안정(창업지원) 사업' 창업보육과정 새싹 협약식 개최… 평균 5,000만 원 사업화 자금 지원]]></title>
	  <link>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61</link>
	  <dc:creator><![CDATA[이선형]]></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61</guid>
	  <pubDate>Thu, 18 Jun 2026 11:36:4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스포츠 특화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는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함께 지난 6월 9일, \'2026 체육인 직업안정(창업지원) 사업\' 창업보육과정(새싹) 협약식을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선발된 체육인 예비 창업자 24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과 지원 내용을 공유했으며, 와이앤아처는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창업보육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갔다.창업보육과정(새싹)은 은퇴(예정) 또는 경력 단절 체육인 중 전·현직 선수, 지도자, 심판을 대상으로 올해 5월부터 약 7개월간 운영된다. 올해는 선발 규모를 전년 2]]></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310"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6/27961_8132_5729.pn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132 float-center" data-idxno="8132"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height="310"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6/27961_8132_5729.png" width="60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스포츠 특화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는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함께 지난 6월 9일, &#39;2026 체육인 직업안정(창업지원) 사업&#39; 창업보육과정(새싹) 협약식을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선발된 체육인 예비 창업자 24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과 지원 내용을 공유했으며, 와이앤아처는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창업보육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갔다.</p>

<p>창업보육과정(새싹)은 은퇴(예정) 또는 경력 단절 체육인 중 전·현직 선수, 지도자, 심판을 대상으로 올해 5월부터 약 7개월간 운영된다. 올해는 선발 규모를 전년 20개사에서 40개사로 확대해 더 많은 체육인 예비 창업자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했다.</p>

<p>와이앤아처 관계자는 "창업보육과정은 단순 교육 프로그램이 아니라 예비 창업자가 실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는 실전형 프로그램"이라며 "사업장 구축과 홍보·마케팅 등 창업 초기 단계에 필요한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p>

<p>창업보육과정의 핵심은 기업당 평균 5,000만 원(4,000만~6,000만 원 내외) 규모의 사업화 지원금이다. 협약 직후 1차로 2,500만 원이 지급되며, 중간 평가 결과에 따라 잔여 금액이 차등 배분된다. 참여 기업은 사업화 지원금의 20%를 자부담금으로 선납한 후 정부 지원금을 집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p>

<p>지원금 외에도 ▲기업 진단 컨설팅 ▲전담·심화 멘토링 ▲IR 역량강화 프로그램(IR Starter Pack) ▲지식재산권 출원 지원 ▲창업 실무 교육 ▲통합 네트워킹(패밀리데이·체육인 창업 포럼) ▲성과 공유회 ▲미니 데모데이 등 창업 전 과정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이 함께 제공된다.</p>

<p>한편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는 &#39;2026 체육인 직업안정(창업지원) 사업&#39; 창업보육과정은 올해 「체육인복지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체육인 자격요건이 완화되면서 오는 7월 초 2기 추가 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다. 모집 일정 및 신청 방법은 체육인복지지원포털 &#39;SPOWELL(spowell.kspo.or.kr)&#39;을 통해 별도 안내된다. 원활한 신청을 위해서는 사전에 체육인복지지원포털 회원가입 및 체육인 인증을 완료해야 한다. 체육인 자격요건 및 신청 관련 문의는 국민체육진흥공단 체육인복지팀(02-410-1623), 프로그램 운영 관련 문의는 와이앤아처 운영 사무국(070-4407-1785) 또는 이메일(athlete@ynarcher.com)로 가능하다.</p>

<p>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이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가디언에이아이·삼현, AI 순찰·안전로봇 글로벌 사업화 위한 전략적 MOU 체결]]></title>
	  <link>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59</link>
	  <dc:creator><![CDATA[이선형]]></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59</guid>
	  <pubDate>Wed, 17 Jun 2026 09:02:1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AI 기반 산업안전·보안 관제 솔루션을 제공하는 플랫폼 기업 가디언에이아이(Guardian AI)는 모션 컨트롤 및 로봇 하드웨어 제조 역량을 보유한 삼현과 AI 순찰·안전로봇 및 지능형 로봇 플랫폼의 글로벌 사업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가디언에이아이가 보유한 AI 영상분석, 산업안전 모니터링, 보안 관제 소프트웨어 기술인 지능형 안전 에이전트(AI Safety Agent)와 삼현의 로봇 하드웨어 제조·양산 역량을 결합하는 것이 핵심이다. 양사는 이를 통해 AI 순찰로봇의 생산·공급 체계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419"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6/27959_8131_5549.png" width="561"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131 float-center" data-idxno="8131"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561px"><img alt="" height="419"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6/27959_8131_5549.png" width="561"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AI 기반 산업안전·보안 관제 솔루션을 제공하는 플랫폼 기업 가디언에이아이(Guardian AI)는 모션 컨트롤 및 로봇 하드웨어 제조 역량을 보유한 삼현과 AI 순찰·안전로봇 및 지능형 로봇 플랫폼의 글로벌 사업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이번 협약은 가디언에이아이가 보유한 AI 영상분석, 산업안전 모니터링, 보안 관제 소프트웨어 기술인 지능형 안전 에이전트(AI Safety Agent)와 삼현의 로봇 하드웨어 제조·양산 역량을 결합하는 것이 핵심이다. 양사는 이를 통해 AI 순찰로봇의 생산·공급 체계를 구축하고, 산업안전·보안·물류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HW·SW 통합 로봇 솔루션을 확장해 북미와 일본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p>

<p>특히 삼현의 3-in-1 통합 솔루션 기반 로봇 플랫폼에 가디언에이아이의 AI 비전 및 &#39;AI Safety Agent&#39; 기술을 결합해, AI가 실제 물리 공간에서 작동하는 피지컬 AI(Physical AI) 로봇 플랫폼으로 고도화한다는 구상이다.</p>

<p>가디언에이아이는 제조, 건설, 에너지, 물류 등 산업현장의 안전사고와 보안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AI 관제 플랫폼인 AI Safety Agent를 개발해왔다. 해당 플랫폼은 고정형 CCTV, 엣지 카메라, 자율주행 로봇 등과 연동해 안전모 미착용, 위험구역 접근, 작업자 쓰러짐, 차량·작업자 충돌 위험, 화재 징후 등을 감지하고 실시간 알림과 대응 정보를 제공한다. 단순 모니터링을 넘어 현장의 위험을 해석하고 관리자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지능형 안전 플랫폼을 지향한다.</p>

<p>양사의 협력은 두 단계로 추진된다. 우선 1차적으로는 가디언에이아이가 보유한 AI 순찰로봇 기술과 운영 플랫폼에 삼현의 제조·양산 역량을 결합해 AI 순찰로봇의 상용화와 글로벌 판매를 추진한다. 삼현은 로봇 하드웨어 제조와 품질 고도화, 양산 대응을 맡고 가디언에이아이는 AI Safety Agent 플랫폼과 로봇 운영 기술, 고객 적용 시나리오를 제공한다.</p>

<p>이를 통해 양사는 아마노코리아 등 기존 글로벌 파이프라인을 기반으로 제품 공급과 판매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주차장, 대형 시설, 산업현장 등에서 활용 가능한 AI 순찰로봇 공급 기회를 확대하고 북미·일본 시장에서 로봇 관련 매출을 가시화한다는 방침이다.</p>

<p>2차적으로는 삼현이 보유한 고하중 자율주행로봇(HAMR)과 오픈 아키텍처 기반 로봇·무인차량 공용 플랫폼 &#39;호플론(HOPLON)&#39;에 가디언에이아이의 AI 비전 및 AI Safety Agent 기술을 결합하는 방향으로 협력을 확대한다. 단순 이송 중심의 물류로봇에 사람·장비·차량·위험 상황을 인식하는 AI 관제 기능을 더해 산업안전 특화 로봇으로 고도화하는 방식이다.</p>

<p>이를 통해 로봇이 단순 이동·운반을 넘어 현장의 사람, 차량, 장비, 위험 상황을 인식하고, 고정형 CCTV가 확인하기 어려운 사각지대까지 직접 점검하는 산업안전 특화 지능형 로봇 플랫폼으로 고도화될 수 있다. 삼현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존 제조 역량을 AI 로봇 사업으로 확장하고, 보유한 로봇 하드웨어 플랫폼과 제조·양산 역량을 기반으로 북미·일본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 고객 대응 경험과 양산 기반을 바탕으로 제품 생산·품질관리·공급 체계 구축 측면에서도 새로운 성장 기회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가디언에이아이 역시 이번 협약을 통해 로봇 하드웨어 부문의 경쟁력을 강화하게 됐다. 그동안 AI 비전, 산업안전 데이터, 현장 대응 알고리즘을 중심으로 플랫폼을 고도화해온 가디언에이아이는 삼현의 제조·양산 역량을 바탕으로 제조 안정성과 하드웨어 품질, 양산 대응력을 보완해 제품 신뢰도를 높이고, 글로벌 고객사가 요구하는 통합 로봇 플랫폼 역량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또한 AI Safety Agent 플랫폼을 실제 물리 공간에서 작동하는 피지컬 AI 형태로 확장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했다.</p>

<p>가디언에이아이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가디언에이아이의 AI Safety Agent 플랫폼을 실제 로봇 하드웨어와 결합해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삼현의 제조·양산 역량과 가디언에이아이의 AI 안전 기술을 결합해 산업안전과 보안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 가능한 AI 로봇 플랫폼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p>

<p>삼현 관계자는 “이번 협력은 삼현의 하드웨어 제조 역량과 가디언에이아이의 AI 소프트웨어 기술이 결합해 차세대 로봇 솔루션 플랫폼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기존 글로벌 파이프라인과 연계해 북미와 일본 등 글로벌 시장에서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고, 산업안전·물류·보안 분야를 비롯한 로봇 산업 전반으로 사업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스타트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와이앤아처그룹, 제1회 BANs 포럼 개최...공공·민간 전문가와 스타트업 성장 지원 본격화]]></title>
	  <link>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57</link>
	  <dc:creator><![CDATA[이선형]]></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57</guid>
	  <pubDate>Thu, 11 Jun 2026 11:02:2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그룹이 지난 10일 서울창업허브 스케일업센터 IR룸에서 ‘제1회 BANs(Business Advisory Networks) 포럼’을 개최하고, 스타트업 성장 지원을 위한 전문가 네트워크 운영을 본격화했다.이번 포럼은 BAN의 비전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스타트업 생태계와 중소형 M&A 시장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스타트업 성장 지원을 위한 멤버들의 실질적인 참여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BAN은 기업 성장 과정에서 필요한 전문 인적자원과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비즈니스 전문가 네트워크다. 공공기관장]]></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450"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6/27957_8130_5951.jp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130 float-center" data-idxno="8130"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height="450"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6/27957_8130_5951.jpg" width="60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그룹이 지난 10일 서울창업허브 스케일업센터 IR룸에서 ‘제1회 BANs(Business Advisory Networks) 포럼’을 개최하고, 스타트업 성장 지원을 위한 전문가 네트워크 운영을 본격화했다.</p>

<p>이번 포럼은 BAN의 비전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스타트업 생태계와 중소형 M&A 시장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스타트업 성장 지원을 위한 멤버들의 실질적인 참여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AN은 기업 성장 과정에서 필요한 전문 인적자원과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비즈니스 전문가 네트워크다. 공공기관장 출신 인사와 대·중견기업 임원 출신 경영자가 참여해 스타트업의 신규시장 진입, 사업 확장, 전략 수립, 네트워크 연결 등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p>

<p>이날 행사에 총 24명의 공공 및 민간분야 리더가 참석했다. 공공 분야에서는 전 국회 기재위·예결위 수석전문위원, 전 국회미래연구원 원장, 전 한국은행 부총재, 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 전 조달청 차장 등이 참석했다.</p>

<p>민간 분야에서는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생명, KT, SK하이닉스, 신한은행, 신세계, CJ, 하림, 차병원, KMAC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 출신의 경영자들이 함께했다.</p>

<p>행사는 오프닝을 시작으로 이호재 와이앤아처 대표가 와이앤아처그룹 소개와 스타트업 생태계 현황을 공유했으며, 이어 한웅 와이앤아처 인베스트먼트 대표가 중소형 M&A 시장을 소개했다. 이후 스타트업 3개사 피칭, BAN 타운홀 미팅, 만찬 네트워킹이 순차적으로 진행됐다.</p>

<p>스타트업 발표 세션에는 망고슬래브, 제로웹, 한국그린데이터 등 3개사가 참여했다. 발표기업들은 각각 점자 프린팅 솔루션, 비접촉 AI 돌봄 플랫폼, AI 기반 에너지 관리 플랫폼을 소개하며 공공·민간 시장 진입과 사업 확장을 위한 협력 필요성을 제시했다.</p>

<p>발표 이후 진행된 BAN 타운홀 미팅에서는 각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의사결정자 연결, 공공기관 및 대기업 네트워크 연계, 후속 자문 방향 등이 논의됐다. 참석 멤버들은 단순한 자문을 넘어 실제 사업 확장에 필요한 네트워크 제공 가능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p>

<p>이호재 와이앤아처 대표는 “BAN은 스타트업이 성장 과정에서 마주하는 신규시장 진입, 투자, 사업개발, 공공·민간 협력의 문제를 각 분야의 경영자 네트워크를 통해 해결하기 위한 시도”라며 “이번 포럼을 시작으로 BAN 멤버들의 경험과 네트워크가 스타트업의 실질적인 성장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연계와 자문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p>

<p>한편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는 최근 AC·VC·PE를 아우르는 전주기 성장금융 구조를 기반으로 스타트업의 발굴, 보육, 투자, 회수까지 연결하는 성장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이번 BANs 포럼은 이러한 전주기 성장 지원 전략의 일환으로, 전문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한 스타트업 스케일업 모델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이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와이앤아처,  기보벤처캠프 제18기 데모데이 성료...우수 스타트업 4개사 선정]]></title>
	  <link>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56</link>
	  <dc:creator><![CDATA[이선형]]></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asia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56</guid>
	  <pubDate>Mon, 01 Jun 2026 16:44:1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글로벌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대표 신진오·이호재)가 기술보증기금(KIBO)의 유망 창업기업 육성 프로그램인 기보벤처캠프 제18기 데모데이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유망 스타트업의 후속 성장 발판을 마련했다.와이앤아처는 지난 5월 22일 서울 마곡동에 위치한 서울창업허브 M+ 커뮤니티홀에서 2026년 기보벤처캠프 제18기 Y&A 데모데이를 공식 주관해 진행했다고 밝혔다.기보벤처캠프는 기술보증기금이 유망 기술창업기업을 발굴하고 맞춤형 성장을 지원하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으로, 와이앤아처는 이번 제18기 운영사로 참여해 기업들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450"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6/27956_8129_268.jp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129 float-center" data-idxno="8129"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height="450" loading="lazy" src="https://cdn.asiaherald.co.kr/news/photo/202606/27956_8129_268.jpg" width="60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글로벌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대표 신진오·이호재)가 기술보증기금(KIBO)의 유망 창업기업 육성 프로그램인 기보벤처캠프 제18기 데모데이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유망 스타트업의 후속 성장 발판을 마련했다.</p>

<p>와이앤아처는 지난 5월 22일 서울 마곡동에 위치한 서울창업허브 M+ 커뮤니티홀에서 2026년 기보벤처캠프 제18기 Y&A 데모데이를 공식 주관해 진행했다고 밝혔다.</p>

<p>기보벤처캠프는 기술보증기금이 유망 기술창업기업을 발굴하고 맞춤형 성장을 지원하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으로, 와이앤아처는 이번 제18기 운영사로 참여해 기업들의 성장과 투자 역량 강화를 지원해 왔다. 이번 데모데이는 그간의 보육 성과를 바탕으로 스타트업들의 시장성과 기술력을 검증하고 실질적인 후속 투자(Follow-on)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p>

<p>이날 행사에는 기보벤처캠프 제18기 프로그램을 통해 역량을 강화해 온 스타트업 14개사가 참여해 핵심 비즈니스 모델과 향후 성장 전략을 발표했다.</p>

<p>심사에는 기술보증기금 벤처투자금융센터 안은주 부지점장과 김준석 차장을 비롯해 IM투자파트너스 양준영 이사, 신한벤처투자 김승현 이사, 코오롱인베스트먼트 이영상 이사 등 공공기관과 민간 투자업계 관계자 5명이 참여했다. 심사위원들은 경영자 역량, 아이템의 타당성, 사업의 실현 가능성 및 성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p>

<p>심사 결과 ▲㈜에이아이브(대표 박세진) ▲케이바이오게이트웨이㈜(대표 조경원) ▲㈜넥스트코어(대표 심현호) ▲케어나우(대표 김재환) 등 총 4개 스타트업이 최종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p>

<p>이번 행사를 주관한 와이앤아처 관계자는 “기보벤처캠프를 통해 대한민국 스타트업 생태계를 이끌어갈 유망 기업들의 뛰어난 잠재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 데모데이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참여 기업들이 실질적인 투자 유치와 글로벌 시장 진출이라는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맞춤형 전방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p>

<p>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이슈]]></category>
  </item>
	</channel>
</rss>